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마포구

테이블링 - 신야텐야 홍대정문점

신야텐야 홍대정문점

4.0/
7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1:30
요일11:00 - 21:30
요일11:00 - 21:30
요일11:00 - 21:30
요일11:00 - 21:30
요일11:00 - 21:30
요일11:00 - 21:30
운영시간
오늘
11:00 ~ 21: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336-7447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마포구 홍익로 3-5
매장 Pick
  • 일식
  • 텐동
  • 나베
  • 주차불가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27%
  • 좋음
    91%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7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ㅂㅅ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홍대정문으로 이사한 후 첫방문. 매장이 넓찍깨끗해졌으나 입구 계단이 상당히 좁고 가파름. 갓튀겨주는 텐동은 무난히 맛없없. 다만 이사한 매장에도 상수에서처럼 튀김기름냄새가 가득한 점이 아쉬움.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영로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상수 텐동맛집 신야텐야 작은 가게이나 아주 맛난 텐동과 우동 소바를 먹을수 있어요. 맛나게 튀겨주십니다. 텐동이 땡길 때 딱 좋은곳이에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ㅂㅅ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신야텐동 (₩12,000) 튀김상태는 좋았고 타레가 좀 달았음. 대부분 좌석은 다찌, 테이블도 있으나 단체만 이용가능. 매장전체적으로 튀김기름냄새가 나고 동절기엔 추운편.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thanghymn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리뷰 이미지 14
    리뷰 이미지 15
    리뷰 이미지 16
    합정역 근처에 온 길에 아는 지인분한테서 근처 가미우동의 와카메우동이 괜찮다고 얘길 듣고 꼭 미역이 들어간 와카메우동이 끌린건 아니었지만 아침에 집에서 크루와상을 먹고 나온지라 빵류가 아닌게 먹고 싶어서 이쪽 동네에서 방문해 보고 싶었던 별버거는 다음번에 들르기로 하고 가미우동으로 향함. 멀지 않아 금방 가게 앞에 도착했는데 점심시간때인지라 인기가 많아서 대기줄이 길지 알았는데 뭔가 어두컴컴해서 순간 쎄함. 가까이 다가가니 월요일 정기휴무라고 써있음. 헐.. 하는 수 없이 원래 가려던 별버거로 발걸음을 옮김. 역시나 거의 다 왔는데 또 쎄함. 헐.. 이 집도 월요일이 정기휴일이었음. 근처에 평냉쟁이님의 리뷰에서 본 녹두전이 맛있어 보여 가고싶다에 세이브 해 뒀던 당인동국수공장이 생각나 네이버지도로 살펴보니 이 집도 월요일이 휴무임. 이 동네엔 가고싶다에 세이브 해 둔 집들이 제일 많지만 막상 지금은 특별히 안 가본 집 중에서 가고싶은 집이 안 보여서 근처의 신야텐야가 생각남. 지나면서 여러번 봤었고 지난 주말엔가 들르려던 역삼르네상스점도 들어갔다 그냥 나왔던 기억이 있어 들러보기로 함. 체인점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일단 앞에 가서 분위기를 살피기로 함. 12시 조금 전이었는데 남자 손님 두명이 키오스크로 주문하는게 보이고 나도 가게 안으로 들어가 메뉴를 보니 새우가 4마리가 들어간 에비텐동이 눈에 띄는데 그냥 에비텐동이 아니고 大에비텐동이라고 써있어서 맘이 끌림. 최근에 Rachel님의 리뷰를 보고 방문했었던 강서구 마곡동의 형제돈부리의 텐동은 텐동이 막 특별했던 건 아니고 예전의 홍대돈부리가 잘 나갔을때의 텐동 느낌이었지만 요즘 텐동집들의 새우덴푸라가 자꾸 작아지는 느낌이어서 불만이었었는데 새우덴푸라가 제법 커서 그건 만족스러웠었는데 大에비텐동이라고 써있어서 속는셈치고 한번 맛보자고 하고 키오스크에서 주문함. 가게는 들어가자마자 왼편에 주방이 있고 덴푸라를 튀기시는 셰프분 한분과 조수이신 것 같은 좀 더 젊은 남자 직원분은 음식 세팅과 서빙을 담당하는 느낌임. 주방 바로 앞에 닷찌석이 있고, 가게 안쪽으로는 테이블석이 마련되어 있었는데 안내를 받아 닷찌석에 앉음. 닷찌석에 앉아 가게를 둘러보니 아무래도 오너셰프분이 직접 운영하는 가게가 아니어선지 뭔가 분위기가 나름 신경 쓴 느낌이거나 가게가 아주 깔끔한 분위기는 아닌 체인점의 느낌임. 가게에 들어올때 보니 야채같은 경우는 미리 튀겨놓으시던데 다행히도 새우는 주문이 들어가고 나서 바로 튀기심. 점심시간이어선지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는데 아무래도 오너셰프분이 아니어선지 손님이 자꾸 들어오는걸 그다지 반가워하는 눈치가 아닌데 손님이 주문하면 기다려야 하는지 물어보니 주문순서대로 조리가 되서 드시려면 기다리셔야 된다고 대답을 하시는데 은근히 그냥 돌아갔으면 하는 느낌이었음. 메뉴판에 특제 소스가 농도가 짙다고 안내되어 있던데 우리나라에선 진한 맛을 싫어해서 아무래도 소스를 조금만 뿌려서 나올 것 같아서 미리 소스를 좀 많이 뿌려달라고 부탁드림. 맨 처음에 온 남자손님 두명의 식사가 먼저 나오고 다음으로 내가 주문한 大에비텐동이 나옴. 같이 나온 미소시루는 특별할건 없는 흔한 맛이었음. 大에비텐동을 살펴보니 지난번에 방문했던 형제돈부리의 텐동처럼 비교적 큰 그릇에 담겨 나와 이치젠이나 요즘에 유행하는 텐동집들의 그릇처럼 아담하지 않은건 좋음. 메뉴에 써있던대로 새우덴푸라는 비교적 사이즈가 커서 멏몇 손가락 크기만한 새우덴푸라를 내놓는 텐동집들의 것보다 마음에 듦. 그 외에, 역시나 작지않은 사이즈의 깻잎과 쑥갓튀김도 들어있음. 젓가락으로 소스가 뿌려진 밥을 떠 먹는데 소스맛은 달달짭짤해서 나쁘진 않은데 아까 소스를 좀 많이 뿌려달라고 했지만 까먹으신건지 아니면 좀 많이 뿌린게 이 정돈지는 모르겠지만 맛이 충분히 진하지 앉아서 소스를 좀 더 뿌려달라고 부탁드림. 소스가 좀 더 뿌려진 텐동을 받고 이번엔 새우덴푸라를 맛을 보니 파삭하며 부서지는 튀김옷이 나쁘지 않고 사이즈도 제법 커서 좋음. 다만, 깻잎이나 쑥갓 튀김은 미리 튀겨놔선지 좀 더 딱딱한 느낌이고 충분히 따뜻한 느낌이 아닌건 좀 아쉬움. 새우덴푸라를 두마리 정도 먹을때 쯤 밥이 좀 모자라서 밥과 소스를 좀 더 부탁드림. 그렇게 끝까지 맛있게 먹고 일어남. 전체적으로 체인점을 좋아하지 않아 그동안 방문하는걸 꺼렸었고 실제로도 가게나 직원의 느낌은 체인점의 느낌이어서 맘에 들진 않았지만 비교적 큰 사이즈의 새우가 4마리나 들어간 나쁘지 않게 튀겨진 에비텐동은 가격 대비 만족스러워서 특별하게 맛있거나 실한 재료를 쓰는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인기를 끄는 몇몇 텐동전문점에서 긴 줄을 서서 기다리는것보단 차라리 낫다고 느껴졌던 방문이었음. 하지만, 역시나 체인점의 분위기여서 재방문은 잘 모르겠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달해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맛있다는 리뷰와 그냥 그렇다는 리뷰가 둘 다 있었기에 반신반의하며 방문. 결과는 무지 만족했습니다!!!! 맛있어요. 모두 다찌석으로 되어있어 혼밥하기 좋구요. 자판기로 선불 결제하는 시스템이에요. 신야텐동(7,500)과 오징어텐동(8,500)을 주문했어요. 신야텐동에는 여러 야채, 새우, 오징어가 있구요. 오징어텐동은 야채 몇 개와 새우가 빠지고 오징어 튀김이 3개에요. 1. 튀김은 무지 빠삭빠삭!! 파샤샥. 2. 특히나 맛있었던 튀김은 가지튀김. 연남동 하하 보다 맛있었어요. 하하의 가지 튀김은 가지 자체는 싱거웠고 소스 맛으로 먹는 느낌이었거든요. 튀김 자체도 커서 막 나왔을 때 먹으면 그 뜨거움이 힘들었는데.. 신야텐동의 가지 튀김은 크기도 딱 적당하고. 가지도 적당히 간이 되어있고. 딱 먹었을 때 입 안에 퍼지는 가지 육즙(?)이... 좋아라 3. 물론 다른 튀김도 다 좋았어요. 오징어 튀김도 야들야들하고. 새우튀김 안의 새우살도 빵빵하고. 4. ‘밥이 설익었다. 차갑다’는 말이 꽤 있었는데 제가 갔을 때는 괜찮았어요. 밥도 적당히 따뜻했구. 익기도 잘 익었구요! 5. 반찬은 백김치! 싱겁고 깔끔한 백김치가 튀김과 잘 어울리더라구요. 6. 소스는.. 밥에 조금 더 뿌려주시면 좋을 것 같지만.. 그래도 주신대로 먹는 것도 괜찮기는 했어요. 7. 상수역 바로 옆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음! 8. 가격도 7500원. 합리적! 앞으로 가고 싶은 텐동집이 4개 더 있는데 비교해보고 싶네요. 신야텐야는 개인적으로 4점/5점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