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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

테이블링 - 두암식당

두암식당

4.1/
19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20:00
  • 메뉴
  • 리뷰 19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휴무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0: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6:00
정기 휴무일
  • 매주 수요일
전화번호
061-452-377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전남 무안군 몽탄면 우명길 52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고깃집
  • 돼지고기
  • 삼겹살
  • 백반기행
  • 삽겹살
  • 짚불구이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 추천
    55%
  • 좋음
    32%
  • 보통
    5%
  • 별로
    3%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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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델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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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 몽탄면에 있는 짚불구이 집 짚불향으로 이렇게 맛있어질 수 있다니 양파김치도 특이하고 칠게장도 너무너무 맛있어 시골구석에 있고 평일인데도 웨이팅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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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케빈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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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짚불 삼겹살이 마치 캠핑장에서 먹는 삼겹살 맛이라 맛있고 비빔밥도 맛있고 한데.. 돌아다니다보면 반찬도 더 잘하는 곳도 많고 아무튼 웨이팅할 정도는 아니라는 총평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갈라파고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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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짚불구이부터 뭐 하나 아쉬운 게 없던 짚불구이의 원조집> 삼각지에서 가장 핫한 고깃집인 몽탄의 모티브가 된 무안군 몽탄면에 위치한 짚불구이 원조집을 찾았다. 무안은 목포에서 멀지 않아 잠시 목포를 떠나 짚불구이를 맛보러 다녀왔다. 무안역 근처에 위치해 있어 뚜벅이 여행객도 접근하기 어렵지 않다만 목포를 오가는 기차의 배차 간격이 길어 시간을 확인하는 게 좋다. 올 때는 버스, 돌아갈 땐 기차를 이용했다. 여러 매스컴에 수차례 소개된 만큼 평일 점심이었음에도 찾으시는 꾸준히 손님들이 찾아왔다. 들리는 바론 70년 업력으로 3대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가정집을 개조해 사용 중이다. 자리에 앉자마자 고민할 것도 없이 짚불구이 3인분을 시켰고 부위는 삼겹살과 목살 두 가지 중에서 삼겹살로 골랐다. 밑반찬은 깔끔하게 담겨 나왔고 김치가 다양해 마음에 들었다. 양파김치, 열무김치, 묵은지, 묵은지볶음 등은 전라도답게 맛이 뛰어났으며 칠게장과 밴댕이 젓갈은 짭짤해 밥이랑 츰 잘 어울렸다. 푸짐하게 나온 쌈 채소도 상태가 좋고 싱싱했다. 짚불구이는 1인분에 한판이고 2인분 이상 시키면 센스 있게 먹는 속도를 봐가며 한판 한판씩 내준다. 한 번에 나오면 나머지가 식을 수 있어 이렇게 디테일하게 신경을 쓰는듯하다. ​ 짚불에 구워 나온 삼겹살에서는 특유의 짚불 향이 솔솔 피어올랐다. 기름기가 한눈에 보일 정도로 자글자글하며 어느 한 곳도 오버쿡 된 데 없이 균일하고 적당하게 잘 익혀졌었다. 우선 칠게장에 찍어 한입 맛봤고 짚불 향이 담긴 기름진 삼겹살에 칠게장의 짭짤함과 감칠맛이 킥을 더해 완벽한 궁합을 이뤘다. 얇아서 육즙은 좀 약한데 풍미는 기대 이상이었다. 짚불구이만 놓고 봐도 정말 훌륭했지만 맛의 8할은 칠게장이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 그만큼 칠게장이 참 인상 깊었으며 그 말인즉슨 사이드 메뉴인 칠게장 비빔밥을 맛봐야 했다. 칠게장 비빔밥에는 사실 칠게장 말고 별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지는 않는다. 계란 프라이와 무생채, 콩나물 그리고 상추 등 식감을 살려주는 것 정도로 핵심은 단연 칠게장이었다. 내용물을 골고루 잘 비빈 뒤 한입 딱 넣었더니 짭조름한 맛에 숟가락질이 멈추지를 않았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비빔밥과 비주얼은 별반 다르지 않은데 칠게장이 아주 요물이었다. 비빔밥에 따라나오는 시래기 된장국은 어찌나 달큰하고 구수한지 손에 꼽을 정도로 맛있었다. 원조 타이틀을 단 짚불구이부터 사이드 그리고 반찬까지 뭐 하나 아쉬운 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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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아빠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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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시반경 도착하고 한시간 반 대기 하고 먹었습니다. 몇조각 까지는 괜찮았지만 조금 있으니 너무 기름지고 흐물한 식감에 금방 질리더라구요. 게를 갈아 넣은듯한 칠게장이 특이하였으나 간혹 게 껍질 같은게 잘못 크리티컬하게 걸리면 매우 불편한 식감? 사람이 많아 주차도 아주 여유롭진 않고, 줄을 안선다면 모르겠으나. 한두시간까지 기다릴만 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짚불에 구워준다는게 특이하지만 그로인해 비주얼도 불만족스럽고 대기시간까지 고려한다면 추천은 안할것 같습니다. 비슷한 느낌의 상주에 부흥식육식당 느낌을 기대하고 갔으나..비교대상이 아니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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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호수속으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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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땔감이 귀한 시절이었던 1950년 들녘의 볏짚을 이용하여 고기를 구워먹던 것을 시작으로 70여년간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백년식당! 주변에 시골 농가들만 있는 아주 한적한 곳에 위치해있고(대중교통으로 오기 힘듦) 몇달전 전현무계획으로 유명세를 타서 주말이면 대기가 많아 평일 점심에 왔는데도 대기는 없었지만 만석이었어요. 1.5년만에 왔더니 대기공간도 있고 대기등록도 생겼네요. 짚불삼겹은 1인분씩 석쇠에 궈져 나오는데 진짜 삼겹이고 씹는 내내 불향 엄청납니다. 벽에 맛있게 먹는 방법이 붙어있는데 저는 밴댕이보다는 칠게장이 더 맛있어서 내친김에 비빔밥까지 주문! 비빔밥에 칠게장소스가 별미이고 써니사이드업으로 계란후라이도 예술~! 반찬도 정갈하게 담겨져 나왔고 양파김치와 부추무침 너~무 맛있어서 리필!!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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