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해
남자친구가 갑자기 감자탕 먹고싶다고해서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매운맛이 훅 들어와서 놀랐는데 매운것만 빼면 지금까지 가봤던 감자탕집 중에 가장 맛있었습니다!
시래기도 많이 들어있고, 고기 잡내 전혀 없고, 무엇보다 국물이 깔끔해서 좋더라구요. 고기는 살짝 끓으면 바로 드셔도 되지만 감자가 완전 익혀나오는게 아니기때문에 꽤나 오래 끓여주셔야 감자까지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중사이즈 44,000원이었고 3명이서 먹기 딱 좋았어요
얔
가성비도 그렇고 맛도 훌륭합니다
시요밍원픽맛집
일반적인 감자탕이 아니다!
맑은 감자탕이다!
다른곳의 감자탕을 육개장이라 한다면
여기는 매운소고기국이다!
깔끔하다!
감칠맛 있다!
하지만 걸쭉한 감자탕을 생각하고 왔다면
어느정도는 실망할 수 있다!
냠냠뽀
주말에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항상 빨리 가거나 애매한 시간에 가요. 뼈다귀해장국 생각날 때마다 가는 곳인데 특히 시레기 좋아하면 무조건 좋아할 집! 저도 시레기러버라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약간 얼큰? 매운거 잘 못먹으면 살짝 매울수도 있는데 맛있는 얼큰함이라 굳-! 뼈다귀에 붙어있는 살도 스르륵 발라지고 양도 많아서 다 먹고 나면 디저트 못먹음이슈,, 다만 아쉬운건 고기 찍어먹는 양념장이 없다는거..? 음식은 엄청 빨리 나와서 좋아요^^ 다음엔 감자탕 도전해보겠으-!
빅드
뼈다귀와 고기 양이 너무적다
고기도 퍼석하고 맛이 없다
국물맛은 2호점이 더 낫다
1만원의 뼈다귀탕으로는 너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