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ekim_v
와인에 곁들일 빵 사러 동네 베이커리로.
디저트 빵들도 있지만 대체로 바게트나 치아바타 등의 식사용 빵들이 주류인 곳인 듯.
무난하게 어울릴 듯한 올리브 치아바타와 (와인과는 좀 미묘하지만) 그냥 먹고 싶던 호박 크림 바게트를 샀다. 호박크림 바게트는 매끄러운 크림에 호박향이 꽤 짙어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맛.
시간을 정해서 빵이 나오기에 방문시간에 원하는 빵이 없을 수도 있단 것이 조금은 슬프다. 바게트 사러갔는데 품절된 적도 있어서.
뉼비
공리단길은 잘 모르지만 태릉입구 들릴때마다 이 집 빵이 남아있는지는 체크합니다! 담백 식사빵은 실패안합니다 추천! 하루종일 빵나오는데 언제나 사람들이 가득해요 저녁에가면 짤없음
이번엔 메론빵이 있길래 사봤는데 안에 유크림 필링과 달달한 메론빵 소보로의 조합이네요 꽤나 달아서 반절먹다가 리타이어했는데 달달꾸덕은 애인전공이라 이거 집근처에 있으면 매일 먹었을거래요 참고하세요
별이
동네빵집이라서인지 가격이 많이 비싸지 않아요. 소세지 에피와 고구마 에피가 유명한지 제가 갔을 때는 다 팔려서 새로 굽고 계시더군요. 두 빵은 맛있는데, 바게트는 별 다른 매력을 느끼지 못했네요.
저런이런
왜 사진이 없지ㅠㅠ 여기는 달달한 빵이나 디저트 빵보다는 식사빵 맛집임 소금빵이랑 소시지 에피? 쏘쏘 근데 치아바타랑 바게트류 존맛
젊은 사람 입맛보단 엄빠 취향 저격 빵집인듯
그리고 저녁에 가면 빵이 없어서 상당히 슬픔.....
금짱(구 언뜻)
공릉 브레드스팟
공릉 동네 주민들이 많이 찾는 동네 빵집. 아침 일찍부터 영업하네요. 원두도 커피리브레 원두를 사용해서 커피 맛도 괜찮을 듯. 크루아상과 소보로, 소금빵과 치아바타 구매. 소보로는 기대와 달리 너무 퍽퍽해서 아쉬웠고 소금빵과 크루아상은 무난한 퀄리티. 치아바타는 크기도 크고 식감이 부드러워 샌드위치 용으로 딱 좋았습니다. 발효종 빵이나 치아바타 종류 퀄리티가 특히 괜찮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