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
오랜만에 가는 육통령
토장찌개가 넘넘 맛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든든했습니당
물개맨
왕도끼오겹 이라고 있길래
도끼뼈오겹살?
하면서 들어갔다ㅋ
저녁이라하기엔 조금 이른시간에 들어가서
사람은 별로 없었는데
6시 되자마자 막들어옴ㅋㅋ
이 뼈가 어디서 이어진 뼈일까 하면서
계속 생각해봤지만
내가 알수없지ㅋㅋ
그냥 야무지게 먹는수밖에ㅋ
서버분이 고기를 다 구워주시는데
진짜 맛있게 잘 구워주심
육즙도 쬭쬭 있고
소스도 다양해서 골라찍어먹는 재미가 있었음
다먹으니 아쉬워서
육겹살도 시킴ㅋ
육겹살은 또 뭘까...
나따위가 알수없지ㅋㅋ
그냥 맛있게 먹는수밖에 쿰척쿰척~
아쉽게도 여긴 쌈이 없음
대신 깻잎장아찌랑 명이나물을 주는데
깻잎이 엄청 맛있었음
삼겹살의 후식은 역시 냉면이쥐!
그러고보니 이번엔 식초 몇바퀴 돌리는지 못봤넴
남녀 화장실이 따로 있어서 좋긴했는데
남자는 2층에만 있어서 다리아팠음
직원분들도 외국분들이 있는거같은데
친절하게 잘 서비스해주셔서 좋았음ㅇㅇ
엘리언니
한번 와봐야지 생각만 하던 육통령 도장깨기! 왕도끼뼈오겹살과 광개토흑돼지 육겹살+김치찌개 주문! 오호.. 역시는 역시란 생각과, 아..한창 육통령이 맛있단 이야기 듣던 4-5년전에 왔으면 더 감흥이 컸겠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ㅎㅎ 두툼하고 맛있었다. 곁들여 먹는 파무침, 명이나물, 깻잎 다 맛있었고 김치찌개도 사이드 메뉴로는 준수한 수준. 다만.. 요즘 너무 맛있는고깃집이 많아 일부러 찾아올만한 곳은 아니구나 싶음. 명동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꽤 늘어나서 코로나 이전수준은 아니더라도 다시 활기를 찾는것같았다.그래서인지 브레이크타임 없이 애매한 시간에도 먹을수있어서 좋았다!
도담파파
😁
고기가 두꺼워 덜익은거 조심
고춘자1세
어쩐지 다 먹고 난 사진밖에 없어서...육전식당이 근처에 분점 생겼다고해서 그쪽으로 갈까하다가 신설동쪽보다 별로라고 해서 간곳. 개취인진 모르겠는데 오겹살보다 삼겹살이 더 탱글탱글하니 맛있었음. 파절임이 진짜 맛있음! 육전은 와사비랑 먹는게 가장 맛있는 조합이었는데 여긴 젓갈류랑 같이 먹는쪽이 베스트 조합. 다음엔 육회도 먹어보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