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
•스트룹와플(3500)
별맛 아닌 것 같으면서도 스트룹 와플을 맛볼 수 있는 데가 별로 없다 보니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곳이에요.
지난번엔 좀 아쉬워서 괜히 샀나 싶었는데, 이번엔 유난히 맛있어서 대만족!
결국 다음번에도 그냥 지나치지 못할 예정입니다ㅋㅋㅋ
Colours
인절미 스트룹와플을 주문했습니다.
스트룹와플을 벌려 그 사이에 시럽과 콩가루를 발라 다시 합쳤는데, 바삭한 질감과 버터향,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있었습니다.
Ray
네덜란드의 스트룹와플을 먹을 수 있는 카페예요! 이게 그렇게나 맛있다는 일행의 손에 이끌려 방문했는데요. 생각보다 종류가 엄청나게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ㅋㅋ 결국 플레인 스트룹와플과 초코 스트룹와플을 포장해서 먹었는데요. 플레인이 훨씬 맛있었어요! 그리고 이게 먹을 땐 뭐 별맛인가 싶기도 한데요. 이상하게 시간 지나고 나면 가끔 떠오르더라고요. 특히 스타벅스에서 푸드로 판매하는 비슷한 느낌의 와플을 먹고 난 후에 이 스트룹와플이 진짜 맛있는 거였다고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ㅋㅋㅋ 초코 맛은 초콜릿 자체의 맛이 너무 떨어져서 별로였어요.
모아나
생각보다와플맛있당
예랑
한줄평: 네덜란드 국민간식 스트룹 와플을 맛볼수 있는 코엑스 카페 코엑스에서 미팅하러 갔던 카페. 근데 이날 무슨 배우 생일이라고 생일카페를 하고 있더라.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 디저트를 먹어봤다. 처음 보는 디저트였는데, 스트룹와플이라고 해서 네덜란드 국민 간식이라고 한다. 기본맛 + 다른맛 같이 볼 수 있게 바나나초코 올라간 맛으로 초이스. 얇고 바삭한 와플 사이에도 카라멜 시럽이 들어갔다. 벨기에 와플이 폭신한 빵/페이스트리 타입이라면 여긴 쿠키타입. 달달하고 바삭하니 맛있다. 살찔거 같긴 하지만 한번쯤 먹어볼만한 디저트다! insta @yeh_rang #먹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