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히
여자 직원분 불친절. 12시 전 방문했는데 안주메뉴 1개빼고 모두 솔드아웃인것이 아쉬움. 칵테일은 맛있었다고 함. 내부 자리가 넓지는 않아서 자리 있는지 확인해보고 가는 것을 추천!
소림
요상스 레전드
1. 손님 많다고 응대 늦다고 말함 (ok)
2. 메뉴 추천 멘트 일절 없음 (ok)
3. 기본안주도 늦게 받음 (내가 구석에 앉은 탓일까?)
4. 라모스 진 피즈 시켰더니 비싼 술인데 차라리 딴걸 마시라고함 (??) 저 만오천원 더 낼 수 있는 사람인데요???
그래서 걍 다른거 시켰더니 그럼 왜 마음 바꿨는지 말해달라 함.....! 네?
금짱(구 언뜻)
상수 페더
한국의 식재료들을 사용해서 창작 칵테일을 내주는 바 입니다. 빙짜유기를 사용해 한국식 모스코뮬 처럼 만든 배숙은 시에가 배 리큐르의 시원한 맛에 클로브의 향신료향, 생강의 칼칼함이 정말 모스코뮬 같은 느낌을 주는데 맛은 탱크보이 같은 느낌이어서 벌컥벌컥 마시기 좋더군요. 럼과 피트 위스키 베이스에 수정과 시럽과 대추청을 넣은 시월산방은 마치 도수 높은 한산소곡주 같은 느낌도 나서 아주 독특했습니다. 클래식 칵테일로 주문한 발렌시아도 오렌지의 상큼함을 제대로 표현해서 아주 만족스러웠고 서비스로 주신 딜 아쿠아비트 까지 맛있게 잘 마셨습니다. 외국인 친구 데려가면 아주 좋을 만한 바 네요.
seha
설명이 필요 없는 이동네 너무 유명한 바이지만 생각보다 훨씬 좋았다👍
석슐랭
동네에서 애정하는 Bar이자,
상수 Bar의 저력을 보여주는 곳.
손님 모시고 가기도 좋고,
누구나 만족시키기 좋은 맛과 분위기.
Global하게 매력적인 콜라보 행사도
많이 하고 있어서 늘 설레는 곳.
페더에서만 맛볼 수 있는 칵테일 라인도 탄탄.
2년간 분기마다 4가지 칵테일을 제작 후,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15가지를 선보여요.
상세한 설명과 함께 매력적인 일러스트 메뉴판이 있으니
그날의 Mood와 개인 취향에 따라
잘 고르시고 즐기시면 되요.
처음 왔는데 페더의 이색미와 이 골목의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독막루 한 잔하시면서
자스민티st에 사천고량주 touch와
고추 칩과의 이색적인 케미에 빠져보시지요.
《《 홍대 ~ 상수의 아름다운 밤 Road 》》
ㅡ 루디스(1차, 이태리 feat.와인)
https://polle.com/kims8292/posts/831
ㅡ 블러드앤샌드(2차, Bar)
https://polle.com/kims8292/posts/775
ㅡ 디스틸(2차, Bar)
https://polle.com/kims8292/posts/755
ㅡ 페더(3차, Bar)
https://polle.com/kims8292/posts/757
ㅡ 흠스홈(4차, 심야식당)
https://polle.com/kims8292/posts/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