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아지
여기 완두빵 꾸덕하고 굉장히 맛있네요
다른빵들도 크고 가격이 합리적이었습니다
여의도 점심 먹는 케켁
입구에 <앙버터 달인>이라고 붙어있는 인기 빵집.
저는 가끔 옛날식 샌드위치를 사러 가는 곳입니다.
오야꼬샌드위치(사진)을 저는 푸짐한 햄오이 샌드위치라고 생각하고 먹는데... 왜 오야꼬인가 지금 생각해보니 아마 햄이 닭가슴살햄이었던 것 같습니다. 반년 전까지만 해도 가격이 4천원대였는데 어느새 5,300원이 되었네요. 비슷한 스타일의 모닝빵샌드위치나 햄에그식빵샌드위치도 있습니다.
빵 종류가 생각보다 무척 다양한데, 케이크 베이글 크루아상 등은 근처에도 많아서(브로트아트가 맞은편이고 더현대도 가까움) 저는 여기서는 식빵샌드위치, 콘소세지빵, 모카빵 같은 빵을 찾게 되네요.
소영이
청수에서 메밀 먹고 빠뜨릭스가 닫아가지고 빵 사러 갓어요 여기 빵 참 맛잇죠 저는 단팥을 안 좋아해서 팥 들어간 요리 음식 다 별로인데 여기 앙버터는 팥이 달지 않고 고소해서 좋아합니다 빵 한 사만원치 사니까 사장님이 누네띠네 주셧어요 감사합니다 맛잇습니다
허슐랭of밥얼라
전 브레드05의 아이스께끼를 아주 좋아해요!
빵집에서 직접 만드는 아이스께끼💛
바흐
앙버터 최고...소금빵, 소세지빵도 다 맛있었어요. 합리적인 가격대라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