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지
가성비 미쳐따.
굳이 큰 사이즈를 주문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장님의 말씀과,
오래 고민해도 별 말없이 기다려주시는 모습, 평일 15시 경 방문해 곧바로 썰어주시는 점, 뼈보다 살코기와 알이 가득한 매운탕 재료까지. 피로해지는 공간에서 잠시동안의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적당한 두께로 썰어주셔서 누구하나 아쉬움 없는 식사를 했네요.
빵에 진심인 편
방어회는 가락시장이 맞네..
Mj지수 4.5
추천 메뉴 : 방어&연어&광어 소자(70000)
두번째 바프 후 올해 첫 방어회로 엄선해서 고른 끝에
가락시장의 온달수산으로 결정🫡
네이버지도로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다(인어교주해적단은 당일예약만 되더라구요?👀)
방어로만 하려다가, 연어는 못참겠어서; 2인 기준으로
방어&연어&광어 소자로 주문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10%할인해주셔서 감사했다🙇♂️
리뷰에 2인기준으로 소자도 많다해서 욕심 안부리고, 소자 주문했는데, 웅이네 초장집가서 매운탕에 수제비까지 먹었는데도 턱없이 부족해 누나집가서 결국 페리카나 양념치킨까지 먹었다🐷
저같은 먹보들은 2인이서도 중자 시키시길🥟
횟감들도 신선하고, 썰어주시는 두께도 좋고 무엇보다 초장집이 노량진처럼 너무 시장통이 아니라서 좋았다😭
위치만 아니면 앞으로 회는 노량진말고 무조건 가락시장 올듯;
저 연어랑 같이 먹으려고 비비드키친 저당 홀스래디쉬소스 사갔는데, 이게 킥이에요; 왜 횟집&초장집은 연어시키면 홀스래디쉬 소스를 같이 주지 않는거야😡
22힛
회는 회전율 빠른곳에서 먹는게 젤 좋은듯!
사장님도 항상 친절하시고 회도 신선하고 가격도 좋고
살짝 도톰한 회도 마음에 들고 굳
호섭이
형제수산이랑 좀 고민하다
이번에도 온달수산으로 ㅎㅎ
요즘 민어철이라도 두 집 다 민어모듬셋트를 밀고 있었다
연어 먹고 싶어서 조금 섞어달라고 했고
김과 백김치 추가 했음
포장 나갈것들 바로 바로 준비되어 있었고
가서 주문해서 받아와서 잠실 한강가서 먹음 ㅋㅋ
둘이 먹기에 양이 많았고 회 두툼하니 다양하고 맛있었다
라물장
모듬회 小 (광어, 우럭, 연어, 숭어 등)
2인분이라는데 도저히 2인분이라고 보이지 않는 양... 엄청나게 많고 두툼하다. 초장집에서 옆 테이블 분들이 다른 집에서 가져온 회를 보니 더욱더 비교되는...
매운탕도 시판 양념이 아니라 직접 만드셔서 그런지 칼칼하고 시원해서 아주 굿. 라면사리도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