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쟁이
7호선 노원역 근처 생활의달인 출연 중국집
한번쯤 가봐야지 하다 들른곳
자신있게 매장 곳곳에 본인 사진을 걸고,
혼자서 몰리는 주문을 쓱쓱 쳐내는 내공에 감탄
쟁반짜장인데 위에 매콤한 해물볶음을 올려주심
오징어의 연함에 반할뻔
얇은 면발에 양도 푸짐해서
남긴 소스에 밥을 비벼먹으면 기가 막힐듯
바삭한 옛날과 두툼한 요즘 방식이 반씩 섞인듯한
탕수육도 상급 퀄리티
근처에서 중식 땡기면 가볼만 함
미쓰순대[미순이]
노원역 6번 출구쪽
2층 건물 장천
몇년전에 왔을 땐 맛있게 먹었는데
오늘은 탕수육도 딱딱하고 ㅠ
짜장면 면도 너무 얇아 그냥 그랬다...
임슐랭
진~~~~~~~~짜 오랜만에 장천
유린기가 땡겨서 시켰는데 역시나 맛있다
배달이라 양배추를 조금줘서 아쉬웠다
불맛짬뽕도 만족, 안에 내용물 알차고 야채도 많아 좋았다.
담에 또 시켜야지 ㅎㅎ
tastekim_v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유린기에 한해서 맛집.
노원역에서 가게 찾던 중 중식 평이 좋아서 방문했고, 유린기와 탕수육, 짜장면과 짬뽕을 주문.
유린기는 튀김정도부터 소스와 수북한 채소까지 셋 다 '맛있다'며 감탄을 연발했고, 탕수육 포함 나머지는 엄근진하게 '그냥 중국집 맛'이란 소감으로 의견이 모였다. 나쁜 맛은 아니었으나 무난한 인상.
래미
최고의 유린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