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 위치하고 있어서 살짝 들어갈까 어쩔까 망설였는데 일행들이 앞장서 들어가기에 따라갔다. 다양한 빙수, 죽, 피자+토스트 메뉴, 커피까지.. 여긴 대체? 🤔 과일빙수(2인)에 팥추가(1천원) 해서 먹었는데 양이 꽤 많다. 과일도 싱싱하고.
아메리카노도 시켰는데 그냥 무난무난했다. 하지만 역시 빙수가 주력이니 빙수류를 시키는 게 좋을 듯.
의자가 엄청 푹신해서(정말 집에 있음직한 소파) 한 번 앉으면 일어나기 어려워.. 캔모아 감성은 아닌데 그 때 그 시절이 생각나는.. 살짝 엄마들 모임장소같은 느낌적인 느낌~ 포장도 된다고 하니 담엔 포장을 해봐야겠다
반포동꿀꿀이
흑석 빙수 맛집이에요~!! 가성비도 좋고 분위기도 짱 이뻐요❤️❤️ 과일빙수 2인용 먹었는데 딸기 키위 바나나 블루베리 사과가 진짜 많이 들어있어서 배터지게 먹었어요ㅎㅎ 구석에 숨어있어서 조그만 곳일줄 알았는데 들어가보면 자리도 많고 넓어요! 주변에 빙수 먹을만한 곳이 없어서 여름에 여기 자주 가게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