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NA
2인 세트에 초당 순두부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셋이 아주아주 배부르게 먹었고, 두부부침, 두부김치, 이외 반찬들 다 너무 맛있었음. 기본 반찬은 셀프로 리필 가능! 고등어도 큼직한 게 아무 바삭하고 촉촉하게 구워져 나와요 ㅠㅠ 콩비지는 영동감자탕을 떠올리게 하는 맛! 꺼끌꺼끌한 비지가 아니라 크림처럼 부드럽습니다. 두부.. 정말 좋댜❤️
Compactness
준수한 두부요리 전문점
특별할 것 없는 상권에 위치해있지만
손님으로 늘 가득한 곳
슴슴한 맛이 지속적인 방문을 부르는듯 하다
가장 인상적인 메뉴는 극한까지 갈은 콩비지찌개
매우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두부부침도 두부 자체의 순수한 맛을 자랑한다
두부찌개와 두부전골의 차이는 버섯과 고기의 유무
그리고 맵기의 차이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두부전골이 보다 어필할듯 하나
심플하고 매운맛을 찾는다면 두부찌개 쪽일수도
멀리서 찾아올 정도는 아니지만
서울 시내에 이정도 두부 전문점 드물다
인근이라면 방문을 추천한다
추천 메뉴: 콩비지찌개, 두부무침
미따미
두부전골은 또 처음이네. 두부가 엄청 들어가있고 국물도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해서 끝까지 먹기 좋다… 고등어 구이까지 추가하여… (짱맛) 여긴 언제 와도 좋음! 그래도 이 집 베스트 메뉴는 콩비지 😍
호박인형
약수 주변에 은근 먹을것 없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 그래도 가장 괜찮은 밥집이라 생각
시롬
하트가 올라간 귀여운 두부전골입니다. 국물맛은 감자탕과 흡사한데 더 깊은 맛이 나는 거 같아요. 뭔가 두부보다는 고기나 떡이 더 양념이 잘 베였던 거 같습니다. 다만 가격이 1인당 16000원이라 재방문은 좀 망설여지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