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러팡팡
샴페인과 볶은 커피콩과 홍차를 냉침한 메뉴가 시그니처. 너무 달지도 않고 좋다. 찻잎도 듬뿍 넣어서 우려주시는 듯. 빈티지 잔을 고르면 내어주시는 것이.. 아주 좋다.
임피던스
돔페리뇽 샴페인 밀크티
앤틱 찻잔이 전시된 카페. 고른 찻잔으로 마실 수 있습니다.
밀크티 마시며 찻잔 구경하고 있으면 디너웨어 수집에 입문하고 알거지가 되고 싶다는 충동이 피어오릅니다. 재미있는 시스템이라 생각해요
돔페리뇽 샴페인 밀크티는 샴페인 향이 확실히 납니다. 맛있었어요. 차알못이라 더 이상은 모르겟음
기묘한와사비
너므너므 좋았다… 찻잔을 고를 수 있고, 위스키/와인더치커피(알콜은 거의x) 정말 맛있었어요 용량이 크니 한병 사서 남은건 집에서 아이스크림과 드셔도 좋아요🤍 네이버스토어도 운영하시니 구매 추천!! 가게 전체가 앤티크로 가득해요 네시쯤부터 인구밀도가 낮아지니 그때를 추천합니다 만석일 땐 번호를 적어두고 기다려요
soru
홍대입구 바우
앤틱 찻잔을 직접 골라서 마실 수 있는 홍차, 밀크티 전문 카페. 미리 냉침된 보틀밀크티를 찻잔에 따라 마시는 방식이고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라 놀랐는데 양이 많았어용
무난한 맛이고 마시는 내내 친구와 따끈한 밀크티였다면 더 좋았겠다는 얘기를...
메뉴 고르는 것보다 티컵 고르는 게 더 힘들었어요🥹
예쁜 잔이 너무 많아!!!
발가락
앤틱 찻잔 가게인줄 알고 앞에서 친구랑 모하는곳이지?? 이러면서 엄청 서성이다가 문 여는데 뒤에서 사장님이 같이 들어오면서 어서오세요옹~하셨음ㅋㅋㅋ 그리고 갑자기 있는 차를 싹 보여주시면서 시향해주심... 대략 열몇개 정도; 죄다 비싼 차여서 좋았다 ㅋㅋ 고민하고 있으니까 카레먹고오셧죠?(맞음 ㅜ 스아게 다녀옴ㅋㅋㅋ) 하면서 니나스의 마리앙뚜아네뜨를 권해주셔서 그걸 마셨다 솔직히 2만원이니까 비싸긴한데 차를 정말 한 대접을 주시기때문에 여러 명이 쉐어하면 마실만 한 것 같음 여러모로 비싼 것만 구비해놓으신 카페라는 인상이 들었음 돔페리뇽 샴페인 밀크티?라는거 처음들어봤다고... 친구가 이거 시켜서 먹었는데 신기한 맛이었음... 하여간 우연히 아무도 없을 때 들어가서 약간 원데이 클래스 같았다 홍차는 마리아쥬프레르는 유명한 거 두 개(마르코폴로랑 웨딩임페리얼)만 있었는데 TWG 차 종류가 7~8개 정도로 꽤 많았음 니나스도 뭔가 카페에 있는 건 첨본 거 같고 딜마는 얼그레이 하나인가 있었던 것 같음 예쁘고 오래된 찻잔 골라서 마실 수 있고 고가구들이 주는 분위기가 조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들러볼만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