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데크만
도산공원 스시야 중 하나인 스시 기요세
츠마미가 많이 나와서 술 마시기가 좋았다
사케 구성도 다양해서 골라마시는 재미가 있었다
전반적으로 재료 향이 살아있고
초밥도 스를 강하지 않게 써서 좋았음
둘이서 사케 세병 뚝딱 하고 나왔당
포로롱
토요일 런치 방문. 두번째 방문인데 착석하고 보니 메인 쉐프님 아니고 다른분(성함이 이재윤 쉐프님이셨던듯) 이셨어요. 서비스도 매끄럽고 더 잘 챙겨주시려는 느낌이었구요.
워낙 박하지 않은곳이라 (런치 12만원) 조금만 더 챙겨주셔도 엄청 배불러요. 이날의 제 베스트는 옥돔이었습니다.
요즘 스시집 예약 전쟁인데 기요세는 회자되는 양(?)에 비해서는 예약이 비교적 수월한것같아서 그부분이 넘 좋습니다. 모두들 한달 두달전에 예약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포로롱
금요일 점심에 방뮤했는데 카운터 만석이었습니다. 접객도 친절하고 한두점 튀는맛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양도 꽤 많구요. 스시 마츠모토가 영 예약이 안돼서 대안으로 선택했는데 좋았습니다. 요즘 막 오픈한 식당들 특유의 으리으리함은 없지만 런치 11만 가격이 아깝지 않습니다.
김미
오 대박! 이런 느낌 드는 한점이 없었어요
그냥그냥 무난
(스시 요아케의 늪에서 못 나오는건가 ...)
디너 200,000원
한수경
스시기요세에서 55,000원 점심메뉴를 시작해서 다녀왔다. 스시는 입에서 살살 녹고 배추줄기 반찬까지 정말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