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BDA
오늘의 추천 메뉴 ‘요코하마 명물 돼지고기 찜 만두‘를 주문했다. 젓가락으로 드니 안좋은 냄새가 난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 입 베어무니 잡내와 비린내가 난다. 동행도 냄새를 맡더니 차마 입에 넣지 못한다.
“사장님, 이거 고기에서 비린내와 안좋은 냄새가 나네요.”
“이 제품 취향에 안맞으시는 분들이 가끔 계시더라고요. 입에 안맞으시면 환불해드릴게요.”
“그게 아니라 파시면 안 될 것 같아서요.”
“주문 취소해드릴게요.”
“……“
단언컨대 이건 취향의 문제가 아니다. 다른 음식들에서도 느꼈지만, 이건 식재료와 조리에 대한 기준 문제다. 그러나 저 당당한 태도를 뒷받침하듯 손님은 적지 않았다. 그래, 아사히 탭맥주는 괜찮은 편이니까. 그나저나 어디 제품이었을까. 내가 직접 쪄먹어보고 싶다.
맛꼬꼬
🍜아이와
점심엔 라멘이랑 돈가스카레, 규동을팔고 있음
(모든 메뉴 10,000원)
양도 많고 너무 짜지도 않아서 좋음
근데 차슈가 하나밖에 안들어서 아쉬움
점심에 사람이 없어서 좋음
seha
일본 분들이 좋아하는 이자카야를 일본분들과 갔다. 오밀조밀한 안주를 10개쯤 시켜먹은 것 같은데 왜 사진이 요것뿐이지! 포테토사라다로 시작하여 탄탄면으로 마쳤다. 고등어 초절임이 생긴것과 달리 안 비리고 꼬수워서 신기했다. 탄탄면은 국물만 먹었는데 버터를 넣었는지 국물이 리치하더라.
호호호
점심때만 가보고 저녁엔 처음 방문했어요ㅎㅎ 종각속의 일본인 점은 여전하지만
야끼소바를 기대하고 갔는데 너무 짜더라고요 그래서 아쉬움이 살짝 있었습니다ㅎㅎ 식당 내부에 흡연실이 있어서 흡연자 분들은 자주 들락날락 하셨어요
헤헤
맛은 있는데 가격 고려하면..... 무엇보다 생맥주가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