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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테이블링 - 저수지 휴게실

저수지 휴게실

4.0/
6개의 리뷰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휴무
요일10:00 - 16:00
요일10:00 - 16:00
요일10:00 - 16:00
요일10:00 - 18:30
요일10:00 - 18:30
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52-222-3664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울산 울주군 청량읍 상보두현길 53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수제비
  • 칼국수
  • 주차가능
  • 포장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58%
  • 좋음
    17%
  • 보통
    17%
  • 별로
    8%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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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찌닝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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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긴 진짜 주기적으로 먹어줘야하는 맛집입니당.. 기본 웨이팅이 1시간반이여도 용서되는 맛이에요.. 해장으로 아주 굳굳 추운 날 속 뜨끈하게도 굳 입니덩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빨강코알라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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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수지 휴게실-매운수제비(7,000)/만두(3,000) 5.5/10 울산에도 3대천왕 출연했던 맛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다. 평일 점심이었음에도 거의 1시간을 기다려야 맛 볼 수 있다 해서 놀랍기도하고 괜히 기대가 더 되는 느낌이었다. 여튼 주변에 군청직원들로 보이는 사람들, 동네주민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다양한 사람들이 다 방문하는 것 같았다. 웨이팅 시스템은 들어가서 먼저 주문하면 매장에서 마이크로 직접 ♧♧번 손님~ 하는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는 구조였다. 그렇게 웨이팅 등록한지 20분쯤 지나 들어갈 수 있었는데, 만두는 금방 나왔지만 메인음식이 나오는데는 추가로 30분이 더 걸렸다. 음식 맛은 꽤 매력적이었다. 감칠맛도 있었고 수제비는 역시 쫄깃함을 넘어 촵 감기는 맛이었다. 또 국물은 예상대로 산초향이 좀 나는 어죽같은 느낌이었다. 무튼 왜 그러는지는 이해 못하겠지만 수제비 자체의 조리가 주문시 들어가는지, 솥이 작은지, 수제비 자체가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꽤 긴 것 같다. 결론은 음식 자체는 나쁘지 않아 한번쯤은 방문할만 하지만 음식나오기까지의 기다림이 음식맛에 비해 큰 것 같긴 하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호섭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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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동안 궁금했던 집입니다 울산 뽈레에서 가장 포스팅이 많은 집인것 같은데 우리 식구들은 아무도 모르는 집 여길 아예 처음 가봤어요 저수지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ㅎㅎ 아침에 꽤 일찍 11시 좀 넘어 도착했더니 바로 착석은 가능했으나 매운수제비 시키자 30-40분 걸린다고 하시더라구요 시스템을 잘 모르겠는데 암튼 매운 수제비는 오래 걸림 다른 메뉴들은 금방 나오는듯 실제로 30분 넘게 기다려 음식을 받았고 음식을 받을때즈음 12시 되기전 이미 만석에 웨이팅이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딱 사진처럼 나왔고 이게 뭐 대단할까 싶지만 중요한건 산초와 방아! 이지요- 산초와 방아를 좋아한다면 추천! 아니라면 맛이 없겠지요 저는 산초와 방아를 좋아하고 딱 한숟갈에 아! 했습니다 ㅋㅋ 물론 민물새우 같은게 조금 더 들어가면 확실한 킥! 한수가 될 것 같았지만 이대로도 괜찮았어요 심지어 5천원이잖아요- 수제비가 양이 많진 않아요 다들 공기밥 시켜서 말아서 드시는것 같기도 하고 저도 중간에 좀 고민 했으나 그러기엔 이미 국물은 너무 많이 먹어버려 포기 ㅋㅋ 산초와 방아를 좋아하고 아주 멀지 않다면 잠시 들러 한끼 먹어보긴 괜찮았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짭식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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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3대천왕 77회 “매운맛 특집”편에 매운 수제비라는 메뉴로 소개된 곳 (다 먹고 집에와서야 알았음...) 외곽에 있어 찾아오기 어렵고 맛집인 것에 비해 오래된 조립식 주택형식의 식당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설 좋은 주변가게들은 장사가 안되지만 이 곳만 유독 사람이 붐빈다 대기시간만 50분(주말이라서 더 길었던 것같다) 번호가 불리고 들어가서자리를 잡고 앉아서도 계속 기다려야한다 “수제비”라는 메뉴가 주메뉴임에도 다양한 연령대가 찾아오는 신기한 현상 위치를 찾으려고 지도에 들어갔는데 카카오맵에도 후기가 59개나 올라와있었다 근처에도 수제비집이 많고 칼국수 집도 많지만 칼국수보다 왜 수제비가 더 인기가 많을까? 시설이 제일 후지고 좁지만 왜 인기가 제일 많을까? 심지어 방송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왼쪽에 내가 들어가서 먹은 곳에는 방송에 출연했다는 사실도 걸려있지않고 가게 입구에 걸려있지도 않다(동네 사람들도 방송에 나왔던 사실을 모름) 매운수제비의 맛은 양념으로 고춧가루를 쓰지는 않은 것 같다 고추장을 국물에 푼 식감이다 수제비가 매우 얇고 부드러우며 국물 또한 부드럽게 넘어간다 부드럽게 넘어가는 국물에서 고춧가루가 목에 걸리는 매운 맛이었다면 별로였을텐데 국물을 먹었을 때 끝 맛이 적당히 칼칼하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매운 음식처럼 고춧가루가 걸리며 매운 맛이 올라오는게 아닌 부드럽고 은은한 매운 맛 (국물로 인기가 많은만큼 밥과 함께먹는다면 국물을 한참 맛보고 밥과 함께먹는 것을 추천) 매운맛의 강도는 매운 음식을 못먹는 내가 먹기에도 괜찮았다 먹으면서 보기에는 팽이버섯 양파 고추장 파가 보였고 추가로 다른 부가재료를 쓴 이 집 특유의 감칠맛이 궁금하다 (여기에 비해 시설과 상차림이 좋은 다른 집들은 따라할 줄 몰라 장사가 안되는....) 밑반찬인 깍두기는 시큼해서 별로였다 위치상 식사 전후에 바로 앞의 저수지를 보거나 등산을 하러 올라가는 것을 추천한다 가격은 5000원의 적당한 가격 국물의 감칠맛은 확실히있지만 개인적으로 “맛있다”라는건 잘모르겠다 굳이 또 먹으러가고싶지는 않은 맛 19/01/20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올리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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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것을 먹겠다고 밤새고 울산에 와따아. 밥 먹겠다고 한시간을 기다리는 건 용납이 안되니 그냥 술기운으로 새벽에 가방을 쌌죠. ㅋㅋㅋ 산초와 방아잎이 들어간 매운수제비를 시켰습니다. 개인적으로 산초향이 보다 한가득이면 더 좋았겠지만 어스름하다 가끔씩 탁 튀어오르는 향이 반갑기도 하고 맛있었습니다. 수제비 반죽은 두께가 고르며 야들야들하고요. 밥한공기 말아서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고 배두들기며 정자에 벌러덩 누웠어요. 아.. 가방 매기 시려.. 길도 몰라 발도 아파 갈길도 멀어서 두시간째 개똥이 짓.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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