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y_rec
요즘 두쫀쿠 대란 중 두바이 모찌로 급 부상한 러버 커피, 바로 추진해서 다녀왔어요 12시 오픈인데 12시 30분 정도 방문했더니 좌석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거의 차 있었고 저희 뒤로는 거의 포장하신 것 같아요
아무튼 모찌 종류 별로 귤, 딸기, 두바이 하나씩 주문하고 푸딩 파르페 주문하려고 했는데 푸딩 만들긴 했는데 덜 굳어져서 시간이 지나서 가능하다길래 딸기 파르페 주문했어요
일단 개인적으로 저는 겉에 전분 가루 맛 때문에 모찌를 별로 안좋아해서 기대가 없긴 했는데 역시나 겉에 전분 맛이 나서 그냥 그랬어요 친구는 좀 기대하고 온거 같은데 무난했대요 그래도 과일은 맛있었고 두바이는 초코 맛이 너무 달고 강해서 피스타치오 맛 하나도 안나고 초코 맛만 나요 .!.!
딸기 파르페도 좀 기대 이하,, 맛은 있는데 위에 딸기랑 생크림, 롤 과자 있고 밑에는 딸기 아이스크림이랑 냉동 딸기 챱챱 썰은거랑 롤 과자 부서진 조각 들어 있는 것 같아요 다양한 레이어링 없이 단순한 느낌이라 굳이 부산까지? 푸딩을 먹었어야 했는데 못먹어서 아쉽네요
먹짱 핑구짱
너무 간지 오래돼서 .. ㅋㅋㅋㅋ 아직도 이 메뉴를 파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메뉴판에 있네용!!!)
크림아몬드가 진짜 고소하고 너티해서 맛있었어요!
하트 케이크는 라즈베리 필링이 들어간 바삭한 케잌이었는데 넘 달지 않아 좋았고
가게 인테리어도 작지만 아기자기해서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다만 계단 올라가기 힘들어용 🤣🤣 참고!
미니
처음에 비주얼만 보고 걱정했었는데. .
이쁜긴한데 너무 달면 어똑하지 했었지만!!
먹는순간 걱정 끝!!❣️
너무 달지도 않고 푸딩도 딱 맛있었어요!!🍮
푸딩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저도 잘 먹었습니다⭐️
안지
저번에 여름쯤에 갔을땐 빙수가 맛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엔 용암 케이크 먹으러 갔어요. 기성품이라 사실 뭐 가게에서 낸 맛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맛있었음 ^^... 가게가 아담해요
ㅇㅅㅇ
계단으로 올라가야하는 2층에 있는 카페
예쁘고 아늑한 분위기라 좋았어요
커피 맛은 무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