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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테이블링 - 두어마리 양재점

두어마리 양재점

4.4/
5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16:00 - 22: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6: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569-7777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8길 15-3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장어구이
  • 장어회
  • 장어탕
  • 장어덮밥
  • 우니
  • 더덕구이
  • 아나고회
  • 아나고구이
  • 주차가능
  • 유아의자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 추천
    64%
  • 좋음
    36%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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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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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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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사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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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백한 바다장어와 우니의 조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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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창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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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장어 회와 붕장어 숯불구이 깨 뿌린 따끈한 흰 쌀밥에 갈치속젓 듬뿍 올려 깻잎으로 한 쌈. 모두를 한순간에 무장해제 시키는 아무즈부슈. 생강채, 갈치속젓, 부추무침, 묵은지, 깻잎과 김이 상에 깔리는 컨디먼츠. 붕장어회는 잘게 다져 탈수한 기장식이 아니라, 뼈를 잘 발라 살을 얇게 저며 가지런히 쌓아 낸다. 공처럼 뭉쳐 놓지 않아 좋다. 첫 점은 그냥 간장에 한 점. 다음엔 김에 싸서 와사비 혹은 갈치속젓 혹은 밥과 함께 한 점씩. 연분홍의 아삭한 살맛이 깔끔하다. 회와 함께 주문할 수 있는 성게소는 향이 좋고 양도 실해서 붕장어회만 시키는 것보다 실속있다. 통영산 붕장어 구이. 200gr/인. 잘 손질된 두툼한 휠레. 왕소금 뿌리고, 숯불에 뒤집어 가며 잘 구워, 탄 부위는 가위로 하나하나 제거하고, 한 입 크기로 잘라 보온 불판에 가지런히 놓아 준다. 정성이다. 아나고 구이는 도톰하다. 기름짐은 전혀 없는, 포슬하게 녹는, 소프트 아이스크림 같은 살 맛. 민물장어와는 전혀 다른 식감. 살이 담백해서 생강채, 와사비, 간장 정도 동무하면 좋고. 구이 컨디먼츠에 마늘후추기름소금장, 타래도 있지만 진한 양념은 아무래도 붕장어의 깨끗한 살맛을 가리기 쉽다. 기름진 민물장어 구이만 알지, 붕장어 구이는 대부분 생소한데 경험하고 나면 대부분 ‘이 맛있는 걸 왜 이제서야 먹었지’ 하면서 짓는 표정들이 저으기 재미있다. 아나고구이가 이렇게 부드럽고 맛있는 줄은 잘 모른다. 맛있어도 일인분씩 먹으면 족하다. 사이드로 더덕구이와 우설구이가 있다. 더덕은 주방에서 구워 다 준다. 관상면으로 썬 어린 한우의 우설. 숯불에 쫄깃하게 잘 구운 우설 한 점에 버섯이나 와사비. 우설구이에는 폰즈를 준다. 잘 구운 우설로 폰즈 살짝 찍어 밥을 싸 먹어도 꿀맛. 자가제조 우설스시가 된다. 장어탕은 하나 시켜 둘이 나누면 적당. 장어살을 발라내 갈고, 들깨로 구수하고 껄쭉하다. 반쯤 떠 먹다가 산초 뿌리고 밥을 말면 훌륭한 붕장어탕. 붕장어 코스의 마침이 된다. 3호점이 어디 생겼다네. 그럴만하다. 붕장어 숯불구이가 참 맛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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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창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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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슬하고 도톰한 아나고 구이 장어구이하면 보통 민물장어구이를 칭할 정도로 보편적이지만 이 장어구이 식당에서는 바다장어인 붕장어, 아나고를 구워 판다. 통영산이 주로 올라오지만 수급에 따라 다양한 산지의 품질 좋은 장어를 구매해, 이날은 소흑산도산이 상 위에 올랐다. 손질한 장어를 통으로 숯불에 올려 소금 뿌려 굽다가, 가위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 뒤집어가며 노릇노릇 한 입 크기로 잘 구워, 보온불판에 놓아 준다. 타래 소스, 후추와 마늘다짐 넣은 기름장이 컨디먼츠. 타래는 들척지근하고 민물장어 양념으로 식상하니 생강채나 갈치속젓 그리고 깻잎에 손이 더 간다. 묵은지와 부추무침도 기름진 장어와 잘 어울린다. 가지런히 구워, 검은 깨 뿌린 더덕구이도 장어의 좋은 컨디먼츠가 된다. 잘 익은 따끈한 장어는 껍질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손질을 잘 해 가시도 식감을 방해하지 않는다. 눈덩이 같은 흰살은 담백하고 부드럽게 마시멜로 구이처럼 입 안에서 뜨겁게 스르르 녹아 없어진다. 이보다 더 부드러운 구이요리가 있을까. 맛있다. 그리고 와인 한 모금. 스시오마카세의 마지막 스시가 대체로 아나고인건 결코 우연이 아니다. 깨뿌린 흰 밥 한 공기가 장어 먹기 전에 먼저 나오는데, 이것도 갈치속젓과 생강채 올려 깻잎으로 싸 먹으면 훌륭한 애피타이저가 된다. 우설은 얇아 후르륵 구워 간장소스나 와사비, 마늘다짐과 같이 먹는다. 잘 익은 우설 한 점으로 깨밥을 싸서 스테이크 스시처럼 만들어 먹어도 좋다. 묵은지말이국수. 한 그릇 시켜 셋이 나눠도, 장어 먹고 난 다음엔 충분한 식사거리가 된다. 민물장어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부담없는 바다장어구이. 찔깃하고 들큰한 민물장어에 식상했다면 아나고 구이 추천할 만하다. 다가오는 여름철 복달임으로도 좋다. 방은 딱 하나. 미리 예약 필수. 와인도 잘 갖춰져 있고 코키지도 좋다. 와인 1만/병. 일차 하고 바로 옆에 붙은 양재천을 같이 걸어도 좋고, 이차로 천변의 맥주집을 찾아도 좋은, 인기 많은 바다장어구이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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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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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들의 점심을 책임지는... 양재의 시골 장어덮밥 10000 생각보다 괜찮았고 뽈레 대박 오랜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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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쩨이제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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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어를 회로도 먹는다?! 어떤 맛일까 궁금했는데 고소 달달 입에 짝붙 기름져서 아주 잘 넘어가고 묵은지랑도 찰떡🤤 장어구이는 장어구이였구 장어탕도 진하고 맛있어서 와인과 소주를 꼴꼴꼴...🤦🏻‍♀️ 가족들과 함께 가기 딱 좋아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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