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는돌고래
지난번에 만석이라서 못 먹었기에 꼭 와보고 싶었어요
늦은 시간에도 사람 꽤 있었어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그게 음식 맛 때문인 건 아닌 거 같고
새벽 5시까지 영업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하는 거 같아요
전은 그냥 평범했고,
떡볶이는 떡에 소스가 하나도 배어 있지 않았어요.
JS
맛은 3점 but 새벽 5시까지 해서 +0.5점
다른 전들은 괜찮다 해도 김치전 진짜 너무너무너무 흐물해요
떡볶이는 조미료+다진마늘 맛인데 술집에서 나오는 떡복이에 딱 맞는 맛이었어요
서기
갑자기 날이 좋아서 막걸리가 먹고 싶어서 무작정 간 집입니다. 전을 메인으로 하는 집인데, 대학가인 만큼 타 식당에 비해 가성비가 있는 듯합니다. (사실 전반적인 전 가격이 좀 비싸다고 생각하는 1인) 막 홀리쉣!스러운 존맛은 아니지만, 가볍게 학교 앞에서 막걸리에 만족스럽게 곁들이기 적당한 정도의 맛입니다. 그리고 고백하자면 저 전전골이 나왔을 때쯤에는 이미 개또라이가 되어 있었기에 맛이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국물이 딱 쏘주다,,,였다는 것 정도만 생각나네요.
모모
대학가 근처라 그런지 확실히 가성비가 좋다 전들이 한입크기는 아니고 큼직큼직한데 맛있다 특히 육전ㅋㅋ맛있어서 전만 따로 주문해서 먹어봄 먹다 전화해서 추가주문함ㅋㅋ 떡볶이는 추가주문만 됨 저 우산모양은 얼마만에 보는건직ㅋㅋㅋ 넘 추억의 장식품....
띰뚜
안주집이었지만 점심으로 먹었다. ㅋㅋㅋ
튀김을 먹고 싶었는데 낮에는 안된다고한다 ㅠ 그래서 모둠전을 먹었다. 막걸리랑 먹으면 딱일듯 ㅎㅎ
잔치국수는 내가 평소 먹던 국수들보단 별로였다 ㅎㅎ(부송국수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