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찔이
강배전 스타일의 커피를 평소에 그렇게 자주 마시진 않지만, 여행에서 만나는 다양한 스타일의 커피는 나름의 즐거움이 있죠. 다소 왜진 곳에 위치해있지만, 부산현대미술관에 들렀다가 한번 찾아가보았읍니다 (가을의 부산은 그래도 덥네요 🫠🫠
다른 분들의 리뷰처럼 ‘느와르’는 한 번쯤 마셔보면 좋을 재미난 커피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진한 커피와 크림이 아주 잘 어우러지는게 아주 만족스러웠네요 😌 앉은 자리에서 롱블랙까지 추가로 주문해서 카페인 수혈 제대로 하고서, 영도 모모스로 원두 사러 가던 기억이 납니다 ~.~
ㅇuㅇ
⸰ 느와르 🖤🖤🖤🖤🖤
- 진짜 맛있는 에스프레소와 크림...🥹
사라다
귀여운 고영님들 (후추, 단추) 이 있는 곳.
좁은 골목길에 간판도 따로 없어서 찾기 힘들다고 들었는데 한번에 딱 찾아서 뿌듯...! 했으나 문이 닫혀 있어서 일요일 휴무인줄 알고 낙담하여 플랜비를 물색하던 중 사장님이 2층 창문을 열고 잠시만 기다리라시며 뒤늦은 오픈 마수걸이를 하게 되었다 😂
가게는 생각보다도 더 작고 다소 어수선해서 카페라기보단 개인 작업실 느낌. 하지만 소문대로 고영님은 귀여웠고 농밀한 크림의 아인슈페너도 맛있었다.
용산구불주먹
염념념념념굿
열살배기 고양이 두마리가 반겨주는 귀여운 곳
시그니처는 진한 느와르
한잔마시면 와인잔에 자국이 생기는데 그자체도 느낌있다
수시
오늘 드디어 후추와 단추를 영접했다 놀라울만큼 얌전하고 사람 좋아하는 고영이들...아인슈페너는 여전히 제일 맛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