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오
은평구 청년키움식당의 위너셰프는 푸드코트처럼 생겼지만 임대료 보증금 없는 만큼 실험적으로 호기롭게 연 식당들의 꽤 괜찮은 음식들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반년 정도마다 가게가 바뀌기 때문에 메뉴도 다양하다고 느껴지구요
제가 먹은 토마토 크림 떡갈비도 고급 함박스테이크라 해도 믿을 것 같고... 만이천원 정도 받을것 같은데 사실은 구천구백원이라는 저렴한 가격도 엄청 이득이라고 생각해요 전 꼭 녹번역 은평구청 맛집은 위너셰프야 구청가면 먹어~ 주민 친구들에게 말해주는데....?
언제나 묘~하게 우중충해요 활기없는 푸드코트의 분위기..파란듯한 조명💦 제가 저녁에 가서 그럴까요 술도 파는데 술 마실 기분이 조금도 안나요😢
희양
텐동과 함박스테이크, 짬뽕을 먹었습니다
다들 맛은 기대 이상 좋았고
특히 사진의 짬뽕이 맛과 가격, 가성비를 고려하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디에 개업을 하실지 이대로만 하시면 될듯이요~
효
사이트에서 입점중인곳들 확인가능
지금은 텐동, 파스타, 중식, 경양식(?), 카페 나름 다양하게 구성하려는듯하고 임대료가 없다고 들어는데 그래서 그런지 가격도 대체적으로 저렴!!
서울 텐동- 새우가 약간 물리긴 했지만 합리적인 가격과 구성에 튀김도 맛남 ..다만 대게 텐동이 그렇듯 시간이 좀 걸리다보니 어르신들이 답답해하심..훌찌럭
부부인파스타- 치킨 커틀렛이 함께 나오는데 굉장히 얇아서 굳이..? 싶었고 닭냄새가 좀 올라온다고 ..
위치만 괜찮으면 바뀌는 메뉴 구경하는 재미로 가끔 갈법한데 뭔가 공간 전체를 관리하는 사람이 있으면 좀 좋겠다 싶은 정도..
김암소
분기별로 가게가 바뀐다! 푸드코트식이고 본격 창업전 고객 반응볼수있어 창업자들에겐 좋은곳인거같다. 19년 2분기 텐동집인데 저번주 일본에서 무슨 상받은집보다 훨 맛있게 먹었다
코리앤더
한동안 점심식사 걱정은 안 해도 될듯. 청춘파스타 매장에서 판매하는 스파게티 메뉴가 가격도 적당하고 맛도 나쁘지 않음. 간이 좀 약하고 오일이 덜 들어간 느낌은 있지만 대부분의 입맛에는 이게 맞을 것 같음. 해산물 토마토, 베이컨 크림, 알리오 올리오 세 종류 있는데 다 괜찮다.
맛도 메뉴도 특별할 건 없지만 일상식사로 괜찮은 스파게티를 먹기는 쉽지 않은지라 한동안 자주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