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물이랑다니는다람쥐
가격이 좀 세긴 했지만 강아지와 함께 가기 정말 편하고 좋은 레스토랑. 일단 강아지 메뉴가 있고 주인 분들이 간식 챙겨주고 사진 찍어주고 넘 친절하시다. ㅜㅜ 그리고 음식도 신선하고 건강한 맛. (울 강아지가 넘 좋아했음) ㅋㅋㅋ 그리고 거의 모든 테이블에 행복한 강아지가 있다.
라온
맛은 있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있어서 놀랐어요. 큰 멈머가 있는데, 저기가 자기 자리인 것 같았고요.(2021.07.21)
치치
가로수길 자매의 부엌(8/10)
이탈리아 가정식 레스토랑입니다. 가격대는 파스타 20000만원대 이상!
속이 편안한 음식들이었고, 저는 라자냐랑 레몬크림파스타를 맛보았는데, 둘 중 레몬크림파스타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크림의 고소한 맛과 레몬의 상큼한 맛이 어루러져서 진짜 소스를 남김없이 먹었습니다.
아! 여기는 알고보니 애견동반레스토랑이라서... 강아지들이 참 많아요...
K🤔
식전빵, 파스타, 티라미수, 후식 커피 모두 만족스럽다. 하루 50인 음식만 한다고 하니 예약하는 게 좋겠다. 예약하면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다고 하다.
bongoussebapbogum
가로수길답게 전체적으로 좀 비쌌다. 비싼만큼 서비스도 훌륭하고, 좋은 재료로 만드셔서인지 건강한 맛(?) 이었음. 다만 리조또/파스타가 치즈와 썩 잘 어울리지는 않았던 것 같아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