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III
제가 파스타, 스테이크, 레스토랑 맛집을 찾는 지인들에게 꼭 추천하는 쿠이입니다. 서면에서 이쉬라는 이름이었을때부터 방문했던 곳입니다. 10년 가까이 되었어요. 기념일, 생일, 그냥 맛있는거 먹고 싶을때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제 맛집의 기준은 여러번 방문 했을때 변함없는 맛이어야 맛집이라고 생각해요. 매번 미묘하게 맛이 달라지면 어느순간부터 어떤때는 맛있다가, 어떤때는 맛없다가... 맛이 널뛰더라구요. 쿠이는 제가 방문한 10년 가까운 시간동안 변함없는 맛입니다.
메뉴 변화가 크지 않다는게 작은 단점이랄까요. 외국에서 스테이크 꽤나 먹었다는 친구들도 역시 쿠이네!라고 합니다. 새우 비스큐 파스타는 비스큐 소스도 직접 만드시는걸로 압니다. 특별한 날. 아니, 그냥 갑자기 맛있는게 먹고싶을때 쿠이를 추천합니다.
도비도밥
전반적인 메뉴들도 깔끔하게 맛있고
식당 내부 분위기도 조용조용하게 좋음
전공이 같은 친구랑 둘 다 식당 간판 보자마자 왜 쿠이지? 끼 아니야? 하면서 들어감..😂
음식사진이 없는 게 아쉽...
가나다
새우버섯크림파스타 굿!! 통통한 새우에 버섯도 많고, 조금 색다른 소스가 맛있다. 피자사진을 못찍었네.. 바질 무슨 피자였는데 쓴걸 좋아하지 않은 나는 쏘쏘, 바질 좋아하는 동행인은 잘먹음. 식전빵에 곁들인 치즈가 맛있고, 후식으로 주신 생초콜렛까지 굿이었다. 다음엔 다른 피자를 시켜서 먹어보고싶다~
냠냠
파스타가 맛있음/인테리어 굿👍
어쩌다보니 기록
사진이 이것 뿐이라 아쉽지만, 새우크림스파게티와 루꼴라피자의 조화가 환상적인 쿠이. 분위기도, 후식으로 주는 초콜릿과 루이보스 혹은 커피-심지어 진하기도- 다 만족스러운 곳. 세번 방문해서 항상 똑같은 메뉴만 먹었는데, 다음에는 대표 메뉴인 스테이크를 먹으러 가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