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뉴
하루에 메뉴 두개 정도만 집중해서 파시는 거 같아요.
오늘 제가 방문했을 땐 밤치즈케이크, 피스타치오크림 딸기슈 두 종류 있었어요. 치즈케이크는 단단한 식감의 구운정도가 좀 독특했고 진한 맛! 슈가 안에 피스타치오 크림이 들어가서 맛있더라구요. 커피도 맛있고 매실에이드도 좋았습니다. 환경을 신경쓰는 매장 느낌 물씬!
doh
공간이 넘 재미있었다 ㅋㅋㅋ 마스카포네 크렘 브륄레를 시켰는데 완전 진하고 맛있었음 다음에 가면 차도 시켜서 같이 마셔봐야겟다
스비
오랫동안 궁금해하다가 근처 갈 일이 있어서 중간에 들려봤어요! 빙글빙글 돌아 상가 지하 가게를 어렵게 찾으니 문 앞에서 어찌나 반갑던지요 😊
다 맛있게 보여서 “종류별로 하나씩 주세요”로 주문해봤습니다. 저는 바닐라산도, 샤브레, 대파와 할라피뇨로 맛을 낸 스콘이 정말 맛있었어요.
가게 인스타에서 사장님이 보건교사 안은영을 굉장히 좋아하시는 것을 알고 있긴 했지만, 약국과 함께하는 제과점이라니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네요 🙂
제 취향을 꼭 닮은 책장도 정말 좋았습니다. 집 근처에 있다면 주말마다 가서 홍차와 구움과자를 먹으며 저 책들을 볼 수 있을텐데, 상상하며 돌아왔습니다 🤔
+ 티맵보다는 네이버지도앱을 따라 가세요!
+ 아파트 상가이지만 아파트로 들어가면 더 찾기
어렵습니다.
모로
레모네이드, 카라멜 다쿠아즈, 레몬 다쿠아즈, 스콘
드디어 가본 돌고래 과자점 역시 맛있긴하더라. 안양에 이런곳이 있다는 사실이 좋음. 자리가 좀 협소하긴 함 그리고 과자들도 정말 빨리 품절된다. 좀더 늦게 갔으면 스콘 못 먹을뻔함퓨ㅠ
이연
약국 옆 조그만 제과점 🐬
게다가 이틀만 문을 열어요!
운좋게 다녀왔습니다😘
몽블랑은 위에 보이는 🌰이 맛있었어요! 통으로 올려놓은 것 같지만, 찐밤을 으깨어 달콤함을 더한다음 밤모양으로 곱게 빚어서 올려두신 것이었어요(아마도🤔). 크림과도 잘 어울렸습니다. 바닥의 초코볼 부분은 무거운 크림을 좋아하는 제 취향엔 어긋났어요.
원두는 프릳츠를 사용하셔서 산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