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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테이블링 - 군봉 묵은지 김치찜

군봉 묵은지 김치찜

3.7/
11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11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00 - 21:30
요일10:00 - 21:30
요일휴무
요일10:00 - 21:30
요일10:00 - 21:30
요일10:00 - 21:30
요일10:00 - 21:30
운영시간
오늘
10:00 ~ 21: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수요일
전화번호
032-832-356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150번길 13
편의시설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한식
  • 김치찜
  • 묵은지찜
  • 등갈비찜
  • 백반기행
  • 유아의자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7

  • 추천
    36%
  • 좋음
    45%
  • 보통
    9%
  • 별로
    9%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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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이나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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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군봉 묵은지 김치찜. 연수구 한적한 주택가에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집입니다. 다만 바로 앞에 송도역 래미안 1000세대가 지어지고 있어서 호재만 존재하는 위치??? 2. 웨이팅을 조금 했는데 웨이팅 할 때 메뉴까지 적기 때문에 일단 자리에 앉으면 바로 나오는 편입니다. 다른 사람 메뉴 적은 것도 볼 수 있는데 대체로는 김치찜. 자리 앉으면 사람들 그대로 자기 음식 자랑 겸 해서 설명 한면 해주시고 매운맛 좋아하는지 확인한다음 그렇다면 양념장을 추가해 주시는 듯. 산미 가득한 묵은지고 돼지고기가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먹기 좋습니다. 묵은지도 중요하지만 돼지고기도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둘 모두 받쳐주는 느낌? 3. 맛있긴 했는데 막 다음에 또 와야지 생각이 들 정돈가? 하면 음… 정도. 어쨌든 맛은 있으니 한 번 먹어보시고 판단하세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구분점
    묵은지 김치찜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둘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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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의 가족 점심 모임. 김치찜이 먹고 싶다는 엄마의 의견에, 바로 떠올랐던 옥련동 군봉묵은지김치찜으로 향했다. 너무 오래 전에 와서 어떻게 시켜야 하나 하고 고민하다가 직원분의 추천대로 김치찜과 맛고기를 시켰는데, 김치찜 때문에 온거라면 맛고기를 시킬 이유는 그다지 없어 보인다. 김치찜에 고기, 김치, 당면 따질것 없이 적당한 비율로 적당한 양이 들어가 있어 가족 모두 배부르게 잘 먹고 왔다. 잘 익은 김치에 부드러운 고기는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법 ㅋ.ㅋ 다만 옛날에 비해서 맛이 더 연해진 느낌…? 간이 약하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어딘가 심심했다. 아마 조미료를 거의 쓰지 않아서인것 같은데, 이 부분에 있어서 호불호가 차이날것 같다. 실제로 간이 센 음식을 선호하는 편인 아빠는 나와 같은 의견이었고, 좀 더 클린한 맛을 선호하는 엄마와 오빠는 만족스러웠다고. 가짓수가 적긴 하지만 잡채, 달걀찜, 젓갈 등 종류가 다양해서 은근히 알찬 반찬과 제공되는 숭늉, 친절하신 직원분들, 리모델링해서 쾌적한 실내 등등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던 식사였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미미구분점
    김치에서 군내 심하게 나고 싱거워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백반기행구분점
    온통 주택가 뿐인 골목에서 최근 묵은지 김치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식당을 찾았다. 그런데 막상 내온 묵은지 찜을 보니 심상치 않다. 허여멀건한 색에, 오래 묵은 묵은지 특유의 군내도 전혀 나질 않는다. 비주얼만큼이나 정체를 알 수 없는 맛에 어리둥절해 하고 있으면, 맛이 우러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단골의 설명. 알고보니 묵은지를 두 번 씻어내 양념이 아닌 묵은지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이 집의 비법이라고. 설명대로 한참을 끓여서 먹으니, 과연 묵은지 자체의 은은한 단맛이 훌륭하다. 인내의 시간이 가져다준 순하고 은근한 맛. 사랑도 음식도 은근해야 더 오래 간다던데, 알 것 같은 한끼의 밥상이다. 36화 - 배짱 두둑한 맛! 인천 밥상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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