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폼
여기 다크초콜릿이 진하니 좋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맛도 다양해서 뭘 먹을지 고민되는 곳
피스타치오는 생각보다 맛이 강하지 않아 그냥 그랬고
다크 초콜릿이 넘 맛있었음
도비
예전에 안동에 왔을 때 못 갔던 하비에르에 드디어 다녀왔다. 지하에 있는 데다 분위기도 조용하고 세련되어서 바 같은 느낌.
손님이 나 혼자라 쬐끔 부담돼서 구경은 제대로 못하고 초콜릿만 얼른 사서 나왔지만... 멋진 초콜릿 가게였슴다
후디
매진된 초콜릿을 제외하고 각각 하나씩 다 먹어봤습니다.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좋은 품질의 초콜릿이라니 안동 사람들 부러워🥲
제 기준 맛있었던 순서는 아래와 같아요!
👉🏻카라멜 아몬드 오렌지, 플레르 블루즈 > 패션후르츠, 코코넛, 산딸기, 얼그레이, 세인트도밍고 > 스페셜 비터, 샴페인
하비에르에서의 제 취향은 가향이 된 초콜릿 > 과일 등 원물이 들어간 초콜릿 > 리큐르 초콜릿이었어요. 가향 초콜릿은 입에서 녹아 없어지는 게 아쉬울 정도로 맛있었고요. 리큐르 초콜릿 같은 경우에는 원래 엄청 좋아하는 편인데 하비에르의 것들은 향이 약하게 느껴졌어요. 어디까지나 참고만 해주시면 돨 것 같습니다😌
별이
지하계단으로 내려가 만나는 출입구의 아우라가 엄청나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보면 마치 바나 보석상 같은 공간이 펼쳐지는데 초콜렛 가격은 서울에 비해 싸니 오 감사해라.
39
들어가는 입구가 마치, 스피크이지바 가는 것 같아요☺️ 처음부터 재미있는 경험인데, 쇼콜라티에 분께서도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맛 고르는데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1개당 1,500원으로 이런 퀄리티의 초콜렛이 집근처에 있으면.. 매달 꽤나 거금을 바쳤을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