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존재
곱창전골 먹어봤어요. 중자 기준 둘이서 다 못먹을 만큼
곱창이 듬뿍 나와서 만족. 다만 국물이 너무 걸쭉한 스타일이라 좀 아쉬웠네요.
먹는존재
어제 맛없어서 슬펐던 마음 위로받고 왔습니다. 3명이어서 볶음밥 2개했는데 양 많지 않더라구요. 라면 2개만 끓인 나자신 문화인.
먹는존재
크.. 3인팟이 가능한 오늘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방문. 막창, 곱창, 대창 하나씩 시켰습니다. 막창이 의외로 좋았어요. 특유의 식감이 매력이더라구요. 치열한 눈치싸움 끝에 끓여먹은 라면은 오늘도 맛있었습니다. 처음으로 볶음밥 먹어봤는데 이런 여기 볶음밥이 참 맛있네요.
싸구려박사
곱창 맛있구 라면 끓여먹는거 재밌어 보였구 간이 신선했구
대창은 좀 질겼지만 한우곱창치고 괜찮은 가격이었다
웃는개
-곱창구이가 대표메뉴이지만 식사 때 가다 보니 매번 곱창전골을 먹는다.
-곱창 건더기 양이 살짝 아쉽지만 참 맛있다.
-곱창 건져 먹고, 우동사리 추가해서 끓어먹고, 밥 하나 볶아먹으면 배부르게 마무리.
-반찬은 곱창구이 기준으로 구성되어서 전골이랑 먹기엔 약간 애매하다.
-주류회사 협찬의 대형 비닐 주머니(재사용)가 비치되어 있어 겉옷은 그 안에 넣는데, 밀봉은 되지 않으며 주머니 둘 곳도 마땅치 않다. 수납의자로 바꾸는 게 더 나을 듯.
-오피스텔 상가 식당이라 주차가 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