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접시🤍
면류는 좀 아쉽고 딤섬 추천 마파두부면은 면이 너무 불어 있었고 우육탕면은 너무 반조리 느낌 물씬 그냥 캐주얼하게 가기 만만한 듯
무너
내사랑 딩딤... 10년째 꾸준히 다님
막 와쒸미친맛! 이건아닌데
걍 아 뭐먹지 따로 땡기는거 없으면 딩딤이나 가자 하고 가로수길만 갔다 하면 자연스레 가게되는곳...
오랜만에 갔더니 뭔 새장? 비주얼적 요소가 가미됨 원래 이런거 없었잖아요 사장님
사진찍고나서 치워주심 오직 사진만을 위한 새장...
저 덮밥도 전엔 없던건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moonlight914
돼지고기덮밥은 소스가 달고 좀 별론데
딤섬들이 맛있습니다!!
집
전반적으로 맛있다.
하지만 소룡포는 취향이 아니였다..육즙이 가득찬걸 좋아하는데 그리 많지 않아서 아쉬웠다
도나
괜찮다와 별로의 사이인데, 괜찮다로 누른 이유는 시우마이가 맛있었기때문. 나머지 메뉴는 뭔가 조금 부족하거나 목적이 애매했다. 사진은 못 찍었지만, 마라차슈탕면도 먹었는데 그게 제일 이상했다. 마라를 넣겠다는거야 말겠다는거야 느낌…마라…넣은거 맞지? 이렇게 코딱지만큼 넣을거면 왜 마라를 메뉴에 넣은거지. 매운맛 옵션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기본이 이정도라는게 조금 어이가 없었다.ㅋㅋㅋㅋ 다음 차슈덮밥도….. 간장소스가 그냥..그렇고..그냥 차슈도 그저 그런… 어떠한 인상도 없는 음식들ㅎㅎㅎㅎ 특히 샤오롱바오는…반죽 피가 같이 나온 숟가락에 늘러붙음. 뭐 나오자마자 빛의 속도로 먹어야 된다는 건지. 맛도…………지금까지 다녔던 딤섬집중에 제일! 별로였음. 그나마 시우마이가 맛있었다. 끝……..다시 올 일은 네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