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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테이블링 - 오스테리아 어부

오스테리아 어부

4.0/
24개의 리뷰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2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2:30 - 21:30
요일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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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화요일
  • 매주 수요일
전화번호
051-802-885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 58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콜키지 서비스 가능콜키지 서비스 가능
매장 Pick
  • 양식
  • 파스타
  • 와인
  • 봉골레
  • 코스요리
  • 이탈리안
  • 해산물
  • 주차가능
  • 노키즈존
  • 콜키지유료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59%
  • 좋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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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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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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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나리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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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뜻밖의 위치에 가게 문이 있다. 허름한 나무 판자처럼 생겨서 처음엔 문인지 몰랐다. 가게 내부 공간에 비해 테이블이 띄엄띄엄 있어서 주변 고객들과 매우 분리된 느낌이 들었다. 여름 테이스팅 코스(디너, 해물)를 먹었다. ■ 오이, 명란 / 가리비, 명란, 창꼴뚜기 각각 첫 사진 오른쪽, 그리고 왼쪽에 해당되는 음식이었다. 한입거리 음식인데 둘 다 특이했다. 오른쪽은 치즈 과자 위에 오이랑 명란을 올린 건데, 오이 향이 아주 강했다. 왼쪽은 꼴뚜기가 물컹해서 이런 식감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라고 생각할 것 같았다. ■ 청어, 파프리카, 파르미지아노 치즈 / 고등어, 살구, 엔초비 마요네즈 / 전갱이, 기장엔쵸비, 호박꽃 두 번째 사진 왼쪽부터 메뉴 이름이다. 제일 왼쪽은 청어 들어간 타코였다. 가운데는 얇은 과자 위에 올라간 고등어였는데 살짝 불향이 났다. 오른쪽은 호박꽃 안에 리코타 치즈 넣어 튀긴 음식이었다. 공교롭게도 며칠 전 유튜브에서 나폴리맛피아 셰프가 이탈리아에선 호박꽃 튀김을 자주 먹는데 한국에선 너무나도 구하기 힘들다고 한 걸 봐서 신기했다. 셋 다 특이한데 좋은 쪽으로 특이했다. 첫 접시는 갸우뚱했는데 여기서부턴 다 맛있었다. ■ 치아바타 김 들어간 버터와 올리브오일이 같이 나온다. 식사 내내 테이블에 빵을 둬서 마음껏 파스타 소스에 찍어먹을 수 있었다. 치아바타 자체가 폭신하고 따끈해서 맛있었다. 김 버터는 은은하지만 확실하게 김 맛이 났다. 올리브오일은 어디 유명한 제품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일행은 너무 잔디 향 나서 불호라고 했다. ■ 갯가재, 초당옥수수 계란찜 같았다. 그릇이 작아서 거의 한 숟갈 안에 다 퍼먹을 수 있었다. 탱글한 가재랑 부드러운 계란찜이 잘 어울렸다. ■ 전복, 모렐, 감자 전복이 저항감 없이 부드럽게 씹히도록 푹 익혀져 있었다. 갈색 소스도 맛있었는데 옆에 갈린 감자 퓨레가 진짜 맛있었다. 쏘쏘할 뻔했는데 감자가 살린 메뉴. ■ 봉골레 여기서부터 파스타 2가지! 조개 베이스 육수 쓰시는지 어패류 육수 특유의 시원 칼칼한 맛이 살아있었다. 면은 심지가 꼬독했다. ■ 단새우 파스타 비스크 소스 파스타. 거의 단새우 회처럼 안 익혀진 탱글한 단새우가 올라가 있었다. 이건 면이 더 부드러웠다. 파스타 둘 다 맛있었다. ■ 리조또 메뉴 안내문에 '벤자리, 잎새버섯, 까르나놀리, 다시마'라고만 되어있어 뭔가 했더니 리조또였다. 까르나놀리는 이탈리아 모 지방에서 나는 비싼 쌀이라고 한다. 식감이 오독했다. ■ 옥돔, 샐러리악, 케이퍼 껍질 바삭바삭하게 구워진 옥돔구이였다. 밑의 소스가 엄청 감칠맛 났다. ■ 디저트 막걸리 소르베또는 진짜 막걸리 맛이 났다. 달달한 디저트가 아니라 정말 막걸리 아이스크림 그 자체. 티라미수는 빵이 에스프레소에 푹 적셔져 있고 코코아파우더 냄새도 향기로워서 100% 필자 취향에 부합하는 티라미수였다. 마지막엔 에스프레소와 마들렌, 견과류 들어간 머랭(?)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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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홍코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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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기대를 하고 갔는진 몰라도,, 맛이 없진 않았지만 재방문 의사는 없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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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겔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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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돔 요리, 봉골레에 시칠리아 화이트 와인을 마셨다 옥돔 비늘을 살살 긁어서 그 부분만 튀겨낸건가 엄청 독특한 식감이 좋았다 옥돔으로 낸 소스도 맛있었음 👍🏻 봉골레는 등장하면서 ‘염도가 좀 있어요’ 하셨는데 정말 짰다 이게 참 시칠리아 느낌인가 주문할 때 알려주셨으면 좀만 덜 짜게 해달라고 했을 것 같다 😇 해감이 덜 된 조개때문에 (그리고 그럴 수 있다고 뱉으라고 알려주셨다!) 안그래도 조심 조심 씹는데 면이 심이 약간 남은 정도로 익어서 먹는 난이도가 극강으로 높아졌다 결국 이건 다 못먹고 남김 .. 에피타이저로 나온 단호박/크림치즈는 단호박이라기보다 오렌지 엑기스 느낌이 강하게 났던 것 같고 (대체 왜) 식욕이 싹 도는 것은 좋았다 근데 오늘의 주인공은 어찌보아도 저 빵인데, 올리브유에 찍어먹는 식전빵이 정말 너무 맛있어서 하나 더 받아서 먹었음 😂 직접 구운 빵이라 하셨는데 저거에다가만이라도 와인 반 병 먹을 수 있다 다시 간다면 파스타류 말고 요리를 더 시킬 것 같다 짜지 않은 걸로..!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유령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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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너무 맛있고 너무 너무 짜요 제 경험에 이탈리아보다도 포르투갈 음식이 정말 짰는데 그 때 그 느낌이에요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미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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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일에 올만한 분위기. 어둑하고 가격대가 있지만 파스타 등으로 봤을 때 부산에서 만족스러운 양식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꼽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이 날은 무슨 이유인지 줄줄히 주문 관련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되지 않았고, 마지막까지 그에 대해 사과를 받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저 역시 신경 쓴 날이었거든요… 더 신경 쓰려고 더 한 것들이 다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고 이 금액대에 그런 미스가 생기는 건 조금 (많이) 그렇더군요. 저 빨리 먹어야 하는 치즈 가득 올라간 생면 파스타는 기억에 남습니다. 와인 리스트가 상당히 길고 신경 쓴 듯 합니다. * 분위기 필요한 자리나 작정한 기념일, 서울에서 내려가 플렉스 하고 싶을 때. 나이대가 좀 있는 커플이거나 와인을 클래식하게 즐기려면. 파스타는 만족도 있음.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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