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길 브레이크타임 걸려서 헤매다가
문열었길래 들어간 브런치 가게
맛은 깔끔무난하다! 구운채소가 맛있었다
에그어쩌구는 여기 시그니처여서 시켰는데
묘하게 에그드랍이 생각나는 맛…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헐 근데 왜 핀이 되어있지…? 하고 보니까
7년전에 여기 가게가 삼청동에 있을 적 리뷰했었네요
세상에마상에 충격…. 그때는 정말 분위기 좋은
예쁜 디저트 가게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그때보단
코지한 분위기의 브런치 가게가 되었군요
발빠진 쥐
에그팟 이라는 메뉴가 괜찮았어요
신뉴님의 후기 감사합니당
가성비 브런치 먹기 조았는데
대기가 무조건 있어서.. 근처 카페 가서 기다리려면 비용은 다른데랑 비슷한듯
여기 바로 앞에 큰 카페 하나밖에 없어서 ㅋㅋㅋ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은 행동을 보이는게 넘 재밌었네요
테이블링 걸고 카페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흐름이 흥미돋
Bambi
라구로제파스타도 맛있고 샐러드도 맛있고..
그치만 최고는 프렌치토스트인듯
오믈렛은 고수인지 뭔지 향 있는 풀 맛이 났는데 취향은 아니었다
면발
가게도 귀엽고
사장님 과도하게 친절하시구ㅎㅎ
브런치 맛있고
가성비도 좋아요
근데 아아는 별로….
차라리 에이드나 라떼 드세요!
스위밍
맛있는 브런치가 오랜만에 너무 먹고싶어져서 열심히 서치해서 간 곳! 여자 둘이서 프렌치토스트를 세개나 시켰는데 너무 가뿐하게 싹싹 비워먹고 나옴.. 내가 갔을 때는 영수증리뷰를 하면 음료를 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어서 음료도 공짜로 먹었당 가격도 나름 합리적이고 잘나온다. 그리고 프렌치 토스트의 빵이 폭신 부들하니 맛있음. 고기도 먹고싶고 키슈스타일 프렌치토스트도 먹고싶고.. 디저트스타일 프렌치토스트도 먹고싶고... 해서 전부 다 시킨건데! 전부 다 너무 괜찮았음ㅋㅋ 에그팟이 대표메뉴인 것 같길래 에그팟 시킨건데 예상대로 키슈같으면서 맛있었다. 이중에서 꼭 하나만 먹어야한다면 에그팟을 먹어야겠지만 또 가도 세개 다 시켜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