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지
다양한 한식 안주와 전통주 등을 즐길 수 있는 한식주점. 육회 파스타, 페퍼로니 감자전 등 다양한 안주를 주문했는데 두루두루 너무 튀지 않고 괜찮았어요. 매장이 그렇게 큰 편은 아니고 테이블 간 간격도 좁은 편이라 옆테이블 복불복이 좀 있긴 하지만 이름처럼 든든하게 즐겼습니다.
딱콩
오랜만에 갔는데 페퍼로니치즈감자전..여전히 맛있네요. 이건 뭐 맛 없을 수 없는 조합이긴 하죠 ㅎㅎ 식혜위스키...가 있길래 주문했어요. 사장님께 밥알동동인가요? 확인까지 하며 말이죠 ㅋㅋㅋ 진짜 식혜맛 술맛이 따로 각각 느껴집니다 ㅋㅋㅋ 취할 듯 안 취하고 묘하게 술술..재미는 있는데 취향 은근 탈 것 같아요. 저는 뭐 식혜조아조아맨이라 행복했습니다만..
신메뉴가 있길래 로제해물수제비(?) 이름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시켰는데, 역시 면추가나 좀 뭔가를 더했어야 했단 아쉬움이 들었어요. 맛있지만..역시 탄수화물..소듕..😋
술잔 보는 재미가 있어 좋아요. 아끼는 사람들과 몰래 과자 까먹듯(?) 고렇게 야금야금 찾아가고 싶은 곳입니다.
짐니
안알려 주고 싶은떼잉
합정에서 밥 겸 술집 찾을 때 자주 가게 될 곳이에요
감자 치즈전이랑 명란 뭐시기 밥 먹었는데
너무 만족했어요! 가격도 훌륭
막거리 종류랑 전통주 종류도 다양해서 정줄 놓을뻔 🤤
웨이팅도 종종 있는 것 같더라구요?
자주 봬요 사장님🥰
먹고마시고또마시라
테이블 4개 정도 있는 작은 업장. 오픈 주방이라 타는 냄새도 금방 가게를 메운다.
딱콩
술이 술을 부르네요.. ‘강쇠’ 처음 먹었는데 깔끔하고 좋네요. 너무 쓰거나 시큼하거나 이런 거 없이 적당한 균형감이 좋아요. 병이 꼭 참기름병처럼 생겼는데.. 일부러 그런 것일까요?🤔
치즈페퍼로니감자전이랑 홍합새우로제..요걸 먹었는데 맛있어요. 둘이 가서 먹기엔 양이 많은데요, 술을 먹으면 또 계속 들어가요.. 국내 최초의 스파클링 복분자주라는 ‘빙탄복‘은 진짜 상큼했어요.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요게 마지막이었어야 했는데 이거 먹고 매실원주를 먹었더니 조금 씁쓸하더라고요.. 1인 쉐프라 음식이 빨리 나오진 않지만 또 너무 늦지도 않습니다 ㅎㅎ 전은 확실히 늦게 나오니 미리미리 시켜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