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지
팥이 좀 달다.
대부도 찐빵도 맛있지만 제부도 찐빵집과의 차이라면 좀 더
부드럽고 달달한 팥소일까요. 평일 오전에도 20분 가량을 기다렸기에 주말 방문은 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빙
대부도에 위치한 대부 옥수수찐빵입니다.
사실 이렇게 까지 유명한줄은 몰랐는데, 막상 도착하니 대기시스템에 대기실까지 잘 만들어져있더라구요.
깜짝 놀랬습니다.
찐빵을 사실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와 역시 잘하는집은 다르긴 다르네요.
갓 만들어진 찐빵에 팥 앙금의 조화가 이렇게 좋을줄은 몰랐습니다.
식어도 촉촉하니 맛있었어요.
주변에 방문할일이 있다면 한번쯤들려서 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석슐랭
대부도에서 요긴한 간식거리를 찾는다면 !
찐빵은 따끈할 때만 맛있는줄 알았는데,
식어도 맛있어서 놀랬어요.
옥수수 향이 잘 어우러진다거나
팥 자체가 특별한 것도 아니지만,
찐빵 자체가 식어도 촉촉해서
꿀렁꿀렁 잘 넘어가고
천 원인데 팥도 푸짐하게 들어가있어 만족스러웠어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니,
특히 대부도 키즈펜션 가실 분들은
가는 길에 포장해가시는 걸 추천 !
yeah._.lim
< 옥수수찐빵 5개 >
방금 쪄서 나온 찐빵은 반칙이쟈나➿ 촉촉하고 겉은 살짝
쫄깃 속은 부드러운게 빵도 맛있고, 안에 팥소도 고와서
꿀꺽꿀꺽 넘어갑니다. 오션뷰 카페를 포기하고 너를 선택하길 잘했다𖤐
뫄뫄
간단히 사먹기 좋아요
옥수수술빵에 달디단 앙금팥을 넣어먹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