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
음식맛은 쏘쏘
칵테일은 별로
통삼겹베이컨은 맛있었지만, 함께 나온 구운 그린빈에서 흙맛이 났음 샐러드 채소도 신선하진 않은 느낌
페퍼로니피자는 도우가 페스츄리라 크로와상 같은 빵맛이 나서 괜찮았음
레몬 칵테일은 시럽 특유의 느끼한 단맛이 너무 나서 별로였고, 한입 얻어마셔본 다른 칵테일에선 코푸 시럽 같은 맛이 났음...
소림
백만년만에 온 루프탑카페
젊은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재치가 가득
외국인이 많이 오더라고요?
당케쉔
칵테일을 느므 예쁘게 잘 꾸며 놨다. 야경도 멋지다. 피자에 치즈도 많다. 사람이 그닥 많지 않은 게 의문. <어글리 소사이어티> 가게 이름과 같아서 시켜 봤는데... 세상에, 칵테일을 시켰더니 웬 꽃다발을 안겨준다. 크랜베리, 라즈베리가 들어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마담 빠삐용> 서양배, 라임, 민트, 소다로 만든 칵테일에 빠삐용답게 나비 장식까지 올라간다. <집시 로마니> 이름에 걸맞게(?집시는 모르겠고 로마니는 맞지. 복수는 아니고 단수지만) 르네상스 느낌 뿜뿜 밀로의 비너스 느낌 뿜뿜인 예쁜 잔에 담겨 나왔다. 야경하고 칵테일을 눈으로 즐기러 가기만 해도 만족할 것 같은 곳이다. 모두 눈물 좔좔 감동의 맛은 아니지만 페퍼로니피자의 도우가 페스츄리라서 도우까지 안 남기고 먹을 수 있어 좋았다. 개인적으로 이런 가공치즈가 엄청나게 많으면 역으로 안 좋아해서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일행은 좋아했다. 부족한 것보단 낫지 뭐.
😋 ㅇㅅㅇ
이젠 정말 마지막 루프탑
trrlee
▪️페퍼로니 패스츄리 피자
▪️크림 리조또
패스츄리 피자 진짜 미쳤다!!!! 도우가 바삭바삭해서 한 입 베어물 때마다 행복해진다❣️리조또에 보리를 사용해서 식감이 있는 편이다. 루프탑에서 야경을 감상하며 식사하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