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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테이블링 -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4.3/
7개의 리뷰
영업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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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7:00 - 03:00
요일17:00 - 03:00
요일17:00 - 03:00
요일17:00 - 03:00
요일17:00 - 03:00
요일17:00 - 03:00
요일17:00 - 03:00
운영시간
오늘
17:00 ~ 03: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32-875-7132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77번길 30
편의시설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술집
  • 칵테일
  • 클래식바
  • 싱글몰트위스키
  • 반려견동반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60%
  • 좋음
    40%
  • 보통
    1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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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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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이나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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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때 거의 인천의 유일한 어센틱 바였지만 코시국을 거치며 경쟁자들이 한손가락으로도 못세게 늘어났다. 여튼 진짜 오래된 바인셈인데… 오래전에 운영하던 방식을 계속 유지중이라 새로생긴 바에 비하면 서비스 측면에서는 아쉬울 수도. 불친절은 아닌데… 사장님이 좀 프리 하십니다. 이런거 상관 없으신 분은 추천 드려요. 맛은 오래된 만큼 보장된 맛입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밥실험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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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자냐 맛집, 봄날은 간다 입니다. 라자냐 소스를 만들 때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쫄인 토마토 베이스의 라구소스를 쓴다고 합니다. 베사멜 소스를 만드는 데에도 있어서 꾸덕한 치즈를 가득 넣어 만들면서 기존 시판 소스와는 다른 녹진한 맛을 선사합니다. 단골분들이 항상 입이 닳도록 말하는 라자냐만 먹으러 와도 될 정도의 칵테일바입니다. 아마 6월 중순까지밖에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없을 겁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밥실험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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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은 간다 특제 모히또입니다. 기존 럼과 달리 블랜디드 위스키와 진저에일이 들어가 기존의 푸르티하고 민트로 깔끔한 모히또와 달리 산뜻함 뒤에 씁쓸 오묘함이 드러나는 칵테일입니다. 토치로 한쪽을 태운 계피를 추가적으로 올려 마시려고 빨대에 다가가면 계피의 훈연향과 민트향이 코를 자극하는 칵테일입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밥실험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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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자냐, 파스타 맛집 칵테일바 봄날은 간다입니다. 라자냐는 일정수량만 만들어 놓기 때문에 금요일이나 주말에는 다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파스타해주실 때 베이컨이나 새우 그득하게, 라구소스넣어서 로제식으로 해주거나 크림식으로 해주거나 그때 그때 재료 상황에 맞게 만들어주시고, 바테이블에서 곧장 날아오는 냄새가 장난아닙니다. 페어링 되는 칵테일이나 와인 추천받아서 지인과 함께 분위기 있게 즐겨보시기를 권합니다. 너무 늦은 시간에는 어렵고, 요리해주시는 바텐더님이 몇개월 뒤에 곧 다른데로 가셔서 기회가 된다면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새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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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날은 간다 (Bar, 인천광역시 미추홀 용현동 - 인하대학교 후문 부근) 이 곳 역시 2021년 8월에 갔지만 뭐 그게 의미 있겠나요 ^^... 송도에서 후배에게 아주 잘 얻어먹고, 2차 어디 가지 고민하다가 택시 타고 송도에서 넘어왔습니다! 인하대 후문이 한때는 지역 고딩에게 대학생이 삥 뜯기기도 하던 곳이라는 썰을 들었는데, 낭설입니다 낭설 무시하세요. 👍 2010년에 문을 열어 벌써 12년이 되어가는, 관록의 바입니다. 한 곳에서 오랜 기간 있는 장소는 무언가 내공이 있겠다 생각하는 편인데, 이 곳도 이런 편견에 부합하는 장소였습니다. 다소 철지난 느낌은 있지만 각종 장난감과 피규어, 소품 등으로 가득찬 공간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구요. 사장님이 술에 상당히 진심이셨습니다. 대학가답지 않게 버번, 싱글몰트(블렌디드는 취급하지 않는다 하시더군요. 그게 어때서!), 와인 등으로 가득해서 그냥 한 잔 하러 가기에도 상당히 좋은 곳이라는 인상 받았습니다. 안주와 술 모두 합리적인 가격이었습니다. 👎 뭔가 모를 세월의 두께가 느껴지는 인테리어...와 구석의 먼지가 다소 불편할 수도 있겠네요. 좌석이 그닥 편안한 곳은 아니었습니다. 화장실이 다소 좁아요. 큰 댕댕이가 돌아다니는데 개 공포증 있는 분은 피해야 합니다. 참고로 얘는 성격이 그닥 좋지 못해서 만지려고 손 대면 짖고 으르렁 거리고.... ^^;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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