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줄이 빨리 줄어들길래 10분정도 줄서서 주문.
결제하는데 음료나오려면 4,50분 나온다는 말에 충격 + 분노.
그럴거면 줄서있을때 미리 안내해줘야하는게 아닌가..
하지만 50분만에 나온 음료와 디저트가 맛있어서 일단 진정.(녹차라떼에 바나나칩을 올렸는데 녹차향을 많이해침)
결론: 처음에 안내 안해줘서 별점4점. 재방문 의사는 없음.
토마토마
존맛탱
커피양이 적어서 그런지 나름 실내자리는 금방 생김!
웨이팅은 필수….!
사람도 사람이지만 커피 자체가 나오는데 오래걸리는듯함
Nous
흑임자 라떼의 맛이
나의 유당불내증에 대한 공포를 이겨내게 해준다.
오월구
1시간 20분을 기다려 받은
툇마루커피.
매장이나 테이크아웃이나
웨이팅 시간은 동일.
1,2층은 월요일에도 만석.
대체 얼마나 맛있을려나 싶었는데
흑임자의 고소함과 달달함, 우유 에소프레소의 조합이 맛있다...
마이쭈
지난 강릉 여행에서 툇마루 커피 먹고 충격 받아서 이번에 또 왔어요. 오픈 시간인 11시보다 이른 시간인 10시 45분에 도착했더니 13번이었습니다. 대기 공간이 따로 없어서 다들 양산 쓰고 계셨고, 카페에서 우산 대여도 해주셨어요.
주문하고 10분쯤 지나서 음료 나왔구요. 역시 맛있습니다. 에스프레소의 쌉싸름한 맛과 흑임자의 고소한 맛, 그리고 달짝지근한 시럽의 맛이 극강의 조화를 이루는 맛입니다.
이번에 처음 먹어본 일행이 매장에서 한잔, 테이크아웃으로 한잔 시킬걸 그랬다며 계속 후회했어요.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매장용, 테이크아웃용 이렇게 2잔 시키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