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따미
아니 강남 한복판에 이런 집이… 맛집이라기 보다는 초딩때 남수네 놀러가면 남수네 어머니가 라볶이랑 김밥이랑 비빔국수 해주는 그 느낌 그 맛… 김밥 비주얼 보시죠.. 흑미밥으로 해준거 기절… 주먹밥에 들어간 멸치 기절…
소이
김밥 라면 세트가 9천원.
하루 한 번도 안 닦는 듯 빨간 국물이 테이블 위에 전반적으로 점점이 찍혀 있고,
빈 가게에 들어갔더니 문간 맨 바깥쪽 자리에 앉으라고 하고,
라면은 오뚜기 쇠고기면을 쓰시는데 너무 익혀인지 이 라면이 원래 그런지 금방 불어버려서 맛이 없네요.(사진은 수제비라면)
양배추,당근,파, 양념 등을 넣어서 그냥 라면만 끓이진 않는데 맛은 그저그래서 다시 가고싶지는 않은 곳.
후디
강남역 부근에서 놀다 보면 항상 지나치면서 보곤 했는데 드디어 먹을 기회가 생겼네요 ㅋㅋ 묵은지 김밥을 먹었는데 어우 아이스 묵은지였습니다. 매콤한 어묵이 들어간 게 좋아서 오뎅김밥도 궁금해졌어요. 어묵을 더 많이 넣어주려나? 그럼 좋겠다
리자몽
치즈김밥 치즈라면 시켰는데 짱 느끼할줄 알았는데 짱 매움
김밥에 오뎅끼워져 있는것이 독특하다
엄청 싼데 분식집 맛있다 체고
뀨 ᓚᘏᗢ
평범한 분식집. 김치볶음밥을 먹는데 김칫국을 주심...... 국은 미지근하고 볶음밥은 별 맛 안 나요. 분식이 굳이 먹고 싶다면 한 번쯤은 방문할 수도 있겠으나 일부러 찾아서 갈 만한 곳 X. 좁고 깨끗하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