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독립문 카페떡마을
영천시장 내에 위치한 떡 카페 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떡을 낱개로 살 수 있고 간단한 커피 메뉴도 구비. 팥빙수가 맛있다고 해서 빙수 먹으러 방문했는데 우유얼음에 달달하게 쑨 팥. 인절미의 심플한 구성. 팥소가 좀 달아서 좀 아쉽고 빙수 맛집이라고 하기엔 다소 평범하게 느껴지는 맛이네요.
진주동
컵빙수(3,500원)라고 되어 있길래 작은 종이컵 정도로 생각했는데, 일반적인 카페 음료로 치면 라지 사이즈 머그컵에 그득그득하게 담겨 나온다.
떡도 팥도 너무 맛있는 옛날팥빙수🍧
케로
떡만으로도 서울에서 5손가락 안에 개인적으로 꼽는 집. 떡케이크도 오란다도 다른 곳과 비교할 수 없다.
근데 이번에 놀란 건 팥빙수. 직접 만드는 팥소와 콩가루, 떡으로 어울러진 우유빙수 1인분이 5천원 밖에 안한다니 말이 되나. 거저 먹는거다. 잘 먹는 분들은 2인분 시켜 먹어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 맛.(결코 양이 적다는 얘기가 아니라, 나처럼 많이 먹는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조언...) 일행 눈치보느라 1인분만 먹었다.
느느
[서울/독립문] cafe 떡마을 ★★★☆ 재방문 의사 : 유
영천시장은 처음인데 분위기가 좋당
재래시장이지만 곳곳에 젊은 감성 가게가 있당
친절하신 어머님이 운영하시던 떡카페
작은 떡을 한 봉지 1,200원에 파는데 맛나고 사이즈 실용적!! 직접 담근 청으로 먹는 전통차도 최고다
대추차 3,500원인데 수연산방 9,000원짜리 차 퀄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