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까뷔
각각 얼큰우동과 (야채)튀김우동 + 유부초밥. 혼밥 가능. 얼큰우동은 국물이 아주 칼칼. 유부초밥이 킥이니 꼭 같이 시킬 것 (2개 먹은 건 안 비밀).
냠냠보살
가성비 좋은 작은 가게
국물 깔끔하고 양도 적당하고
면 맛있고 쫄깃
주변에서 해장하기 좋아요
싼만큼 셀프가 좀 많습니다
드시고 치워야해요!
그만큼의 가치는 있구요
근처가면 재방문 ㄱ
샤롱
존맛탱은 아니지만 일본갬성을 느끼며 후루룹 털털털 부담없이 먹기 좋습니다 우동 6천원 잔사케 4천원라니,, 가성비로는 참 좋죠. 날이 추워지고 자택과도 가까우니 자주 들어 한그릇 할 듯해요.
부부가 운영하시는듯 한데 마음씨가 참 따뜻합니다ㅠㅠ 한손님이 귀걸이를 잃어버렸다며 이리저리 찾다 못찾고 돌아갔는데, 두 부부께서 번갈아가며 가게 구석구석 다시 살피시더라고요. 별것아닌데 저는 괜히 찡했다는,, (취한 탓이겠지...)
mimosa
이사 후 첫 포스팅!
이웃 주민과 정릉역 근처의 히카리우동에 방문했다. 내가 주문한 건 (야채)튀김우동이었고 가격은 5,500원으로 무척 저렴.
우동면은 냉동이지만 탱글했고, 튀김도 괜찮았다. 동행은 새우 튀김을 시켰는데, 바로 튀김옷을 입혀서 요리하는 데서 신뢰도 업🍤
300ml에 2500원인 점도, 동네 사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와서 저녁을 먹는 것도 맘에 들었다.
포도집, 핫떡(사랑해요 쌀떡)과 함께 종종 혼밥하러 갈듯 :)
도현
식당에서 먹어본 첫 혼술🍶 이제 정릉 올 일도 거의 없을텐데 여긴 계속 생각날 것 같다... 간장계란 최고고... 유부초밥도 맛있고... 저 단무지 옆에 저거 뭐라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저것도 존맛이고..
다만 카레우동보단 다른 우동들이 더 내 취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