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원
시설이 이쁘고, 사진 찍을 곳 은근 많음.
타지에서 오신 부모님이 좋아하셨으니 3.5점
커피맛, 특히 빵류는 맛이 5점만점이라면 2점대
맛 평범~맛 대비 가격을 생각하면 살짝아래
맛집탐방
주차장은 꽤 마련되어 있음 차 없으면 와보기 힘들듯
빵 종류 다양해서 좋았음 하지만 그냥 빵을 진열해놔서 먼지나 사람들 침 같은 것들이 들어갈 것 같아보여서 아쉬움
빵은 무난했고 한두번 와보는건 추천이지만 굳이 여기를 또 오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의 맛은 아님
티티카카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둔 12월즈음 방문. 처음생기고 나서 베이커리 정말 맛없어서 그 이후 한번도 안갔다가 가자고 하는 지인있어서 진짜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케익진짜 맛없음 커피는 가격대비 soso 많고많은 카페 중 구지 와야 되나 싶다
후디
빵 맛은 솔직히 그냥 그런데요. 매장이 웅장하다 못해 거의 하나의 테마파크처럼 운영되고 있어서 규모와 전경에 놀랐습니다. 신밧드의 모험 타러 온 줄 알았어요. 촌스러움도 이 정도라면 상쇄가 되는구나 했어요 ㅋㅋ 이곳으로 피서를 와도 좋을 정도
까쓰까쓰
반대편엔 베이커리궁이 있고 여긴 라뜰리에김가가 있다! 위치가 오묘하게 경쟁구도를 강조하는 듯한데.. 제가 궁은 몇번가봐서 여긴 처음 방문해봤습니다 입구부터 유우럽느낌이 강렬했는데 빵 종류가 훨씬 많았던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점심엔 한정으로 빵뷔페라는게 있는데 너무 궁금해서 여쭤보니 몇종류 나오고 다른 음식도 나온다하시며 살-짝은 퉁명스럽게 네이버 검색해보시라하셔서 당황했습니다 원래라면 가게에서 가장 설명이 잘 되어야하는게 아닌가 싶었어요. 말씀대로 가게 나와서 검색해보니 호텔 조식처럼 이것저것 음식과 음료 빵조금 나오는 듯하더라구요. 네 그래서 빵뷔페는 언젠가 가더라도 참여는 안할까합니다 ㅎㅎ 빵 자체는 제가 좋아하는 빵이 많습니다. 케이크 종류도 많고 빵도 큼직하게 만들어두셔서 밥대용으로 먹기 좋은 것들이 가득했습니다. 제가 먹은 바나나우유맛 작은 케이크는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