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쿠키
제주의 수제버거집
음식 나오는데 까지 좀 걸려요
가게 엄청 크고 바다도 보여요
맛은 특별하진 않았만 전부 수제라서 좋았어요
패티에 당근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찾아가볼만 한 것 같아요
이원빈
함덕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수제버거집.
당근과 마늘, 시금치를 활용한 색다른 버거를 판매한다.
당근버거는 당근을 얇게 채 썰어 튀겨서 들어간다.
맛에서 당근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당근 특유의 달달한 맛이 매력있고 시각적으로도 재밌다.
마늘버거는 마늘향이 꽤 강하게 치고 들어와서 한국인들은 호불호 많이 없이 좋아할 것 같다.
기다려서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조천에 갔다가 버거가 먹고 싶을 때 괜찮은 곳.
큰바다
매장 2층에 엄청난 조망을 가진 바 테이블 자리가 있습니다. 버거는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는데 조망 덕분인지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발빠진 쥐
두세입 까지는 맛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ㅜㅜ
테이블이 끈적거리고 트레이가 작고 종이 포장이 계속 찢어져서 식사 경험이 좋진 않았어요
마이쭈
(웨이팅)목요일 오후 3시에 자리 많아요.
(주차)전용 주차장 넓어요.
(서비스)포장 주문하고 대기하면서 잠깐 앉았는데 1층 큰 테이블 끈적하고 틈 사이에 먼지, 찌꺼기 같은거 너무 많아요. 이거 보면서 먹으려면 저는 기분이 안좋았을것 같아요. 식사 공간 청소가 시급합니다.
(맛)포장해서 2시간 후에 먹었는데도 맛있어요. 당근 버거는 빵과 소스에 당근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은은한 단맛이 좋아요. 그리고 양파가 많이 들어있어서 느끼하지 않아 좋습니다.
*근처에 간다면 또 가서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