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요정
12시에 왔는대도 이렇게 사람이 많을 일인가요
우유가 꽤나 꼬숩고 곁들여진 우유샌드 야채샌드도 맛있습니다
일단 마음에 들어 푸딩과 카이막도 주문했는데 푸딩의 꿀이 진또배기라 향이 너무 강하다 싶다가 금세 단백한 우유맛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안이 꽤 넓고 먹이주기 체험도 할수 있으니 후기가 좋을만 하네요
임슐랭
무가당 요구르트 시켰는데 이미 계산 마치고
대기했는데 품절;;;;; 아쉬운 맘에 무가당 그릭..
엄청 꾸덕했고 기본 요구르트도 옛날에 마시던 맛
나쁘진 않지만 비싸고(입장료 생각하면 ㅇㅋ)
번잡하고 대기 길고....
목장 자체는 좋았다
무료로 이렇게 좋은 곳을 볼 수 있다니~~~!!!!
금짱(구 언뜻)
제주 아침미소목장
자유방목으로 젖소를 풀어 키우는 목장으로 방문객 친화적인 여러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셔도 좋을 곳입니다. 무엇보다 눈 쌓인 한라산 뷰가 병풍처럼 둘러있고 침엽수림이 펼쳐져 있는 풍경이 여기가 제주도인지 홋카이도인지 유럽인지 정말 환상적인 풍광 이네요. 목장 내 카페에서 여러 유제품들을 먹을 수 있는데 푸딩은 평범했고 아이스크림은 맛있었으며 선물용으로 판매하는 우유크림웨하스가 아주 맛있습니다.
워리를찾아라
날씨가 좋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카페라떼도 맛있었구 같이 주신 우유샌드가 맛있어서 제주도 놀러온 지인 주려고 몇 박스 샀어요. 5시 마감인데 4시 40분쯤 되니까 소들도 퇴근하는지 줄지어서 돌아가더라고요. 귀엽 ㅋㅋ 운 좋게 나가는 길에 우유 먹는 송아지도 봤네요. 다음엔 카이막 세트인가 그걸 먹어봐야겠어요. 목장 치고 주변 냄새가 나쁘지 않아서 의외였어요.
Ray
[24.10.22~24.10.24 🌊 제주도]
제주 여행에서 목장은 처음 가 봤는데 정말 재밌고 좋았어요! 우선 소에게 사료나 우유를 주는 체험이 재밌었고요. 소 외에 다른 동물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넓은 목초지가 펼쳐져 풍경까지 멋있더라구요. 다양한 촬영 장소로도 활용되는 만큼 인생샷 건지러 가기에도 완전 추천해요!
카페도 있는데, 목장에서 짠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를 추천해요. 그 외 메뉴는 그냥저냥 괜찮거나 아쉬운 편인데요. 특히 디저트 퀄리티가 아쉬워서 차라리 음료가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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