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테이로
보성에 왔다면 필수로 들러야할 곳. 추워도 대한다원에 가서 녹차아이스크림을 먹어줘야 내가 보성에 왔구나~함
뺚사
산자락 한가득 펼쳐지는 차밭과 함께 즐기는 녹차 보성, 아니 전남에 온다면 꼭 들려봐야하는 곳이에요. 보성 녹차밭은 많은데 여기 경관이 제일 멋져서 유일하게 입장료를 받을 정도로 괜찮은 곳이거든요. 힘든 코스는 아니지만 오르막길을 계속 올라야해서 더운 날 오면 좀 힘들 수 있어요. 그래서 멋진 녹차밭을 구경하고 내려와서 시원한 녹차 아이스크림 먹으면 딱이에요. <녹차아이스크림> 녹차 아이스크림은 깔끔하고 진한 맛이에요. 쓸 정도로 진한 맛은 아니라 좀 아쉬울 수도 있지만 텁텁함 보다는 깔끔한 맛이 좋아서 맛있었어요. <녹차라떼> 샷 추가한 녹차라떼도 맛봤는데 좀 저렴한 맛이긴 했지만 녹차 자체는 진해서 좋았어요. 카페를 꼭 갸야하는 건 아니지만 사복사복 거닐다보면 시원한 녹차가 생각날거예요. 보성 다원들이 좋은 녹차를 시음하는게 아니면 비슷한 수준이라멋진 차밭을 보고싶다면 여길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도슐랭가이드
보성 녹차밭이 정식명칭이 아니라 대한다원이네요. 목련이 피었고 목련까지 올라가서 우측을 보면 홍매화가 저렇게(3월29일기준). 녹차맛도 좋았습니다. 풍광을 함께먹어서 그러한가.
호호
겨울에도 예쁘더라고요
산을 오르는 거라 운동화 신고 차근차근 올라가시는 게 좋아요 여름보다는 겨울이 덜 붐비고 걸을만 했어요
추웠지만 녹차밭에 갔으니 녹차 아이스크림도 먹었습니다
진하고 맛있었어요
당뉴
입장료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
넓고 높습니다.. 7월 말엔 오지마세요.. 5월도 덥대요..
전망대 가는 길 험하니까 굳이 안 올라가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