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존에 알던 부대찌개와 내용물이 조금 다르다. 부대찌개(8.0)와 부대전골(9.0)이 있는데 부대전골을 주문했다. 찌개랑 어떤 점이 다른지 궁금.. 일단 햄과 소시지가 무지 많다. 내용물의 80퍼센트정도. 일반 두부 대신 건두부가 들어간다. 다른 재료는 거의 없는듯 버터밥과 라면사리가 무제한이지만 한개씩밖에 못먹었다ㅠㅠ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맛있게 먹고 나왔던 곳 근데 양이 무지 많아서 많이 남겼다 ㅠㅠ
현정
코트에 냄새 안 배는 부대찌개를 개발하는 게 소원입니다. 그럼 매일 먹을게요.
뀰
마시쪙! 부대전골(9천원) 3인분. 잡곡밥과 사리가 무한이지만 양이 적지 않아서 라면사리를 안먹는 친구만 밥을 조금 리필했고 정작 기본 사리(하나)는 좀 남겼다. 메뉴판 아래 작게 인스타에 올린거 인증하면 음료수 준다구 해서 사이다도 한캔 받아마심 헤헿.
Vm~
부대찌개) 주변 직장인들에게 점심메뉴로 사랑받는 곳. 양이 굉장히 많다. 칼칼하지 않고 달달함. 옷과 머리에 냄새 너무 심하게 배서 사실 가는 걸 그리 좋아하진 않아요..
zipdolee
진짜 내 인생 부대찌개집, 이부찌! 판교에서도 내 최애 점심 식당이었는데, 강남에도 있길래 얼른 감. 버터를 슥 바른 밥에 부대전골 두둑하게 올려 먹으면 진짜 천국. 아, 군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