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전씨
명동 인도/네팔 요리 전문점 구르카 인도 레스토랑
나는 난 시킬 때 꼭 치즈난이나 허니난을 시킴. 약간 고르곤졸라같은 맛이고 그냥 난보다 훨씬 맛잇게 먹을 수 있는 것임!!
런치에 가면 세트메뉴도 있는데 세트메뉴엔 한국밥이 들어가 있는 게 싫어서 그냥 따로따로 시킴. 인도음식 전문점에 갔으면 한국식 쌀밥 말고 볶음밥이나 노란밥을 시켜야함.
야채비리야니(볶음밥) 시켰고 볶음밥에는 고수가 들어가니 못먹는 사람은 주의.
밀크폼
머튼커리 마늘난 플레인난 탄두리
커리가 매우 부드럽다
탄두리는 너무 익어서 좀 딱딱쓰
향신료가 덜해서 그냥 쏘쏘........
인도카레는 원래 향신료가 없나?! ?
환상의 유니콘 향신료 카레를 찾는 중이었던건가 🤔
뜨주렝
뭔가 좀 심심한 인도 커리 네팔, 인도 커리 전문점이라는데 솔직히 네팔이랑 인도 커리가 뭐가 다른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맛만 있으면 된 거지! 라는 생각으로 방문했다. 시금치 커리인 팔락파니르(16,000)와 허니난(4,500), 버터난(3,500)과 인도식 만두라는 사모사(5,000)를 시켜봤다. 일단 팔락파니르는 뭔가 맛이 심심했다. 간이 약한 건지, 커리 맛이 약한 건지 모르겠지만 딱히... 맛이 있다는 느낌은 아니었다. 다른 종류의 커리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팔락파니르는 별로 추천하지는 않는다. 난은 적당히 쫄깃했는데 허니난보다는 버터난이 더 좋았다. 사모사는 괜찮았는데 이것도 약간 간이 약한 느낌이었다. 향신료가 들어갔다고는 하지만 향신료 맛이 세지는 않았다. 전반적으로 뭔가 심심한 느낌의 음식이 많았다. 뭔가 하나 부족한 듯한! 둘이서 적당히 먹고 29,000원 나왔으니까 가격 면에서는 좀 아쉬웠다. 전반적으로 아쉬운 점이 많은 곳이었다.
유뇨
구르카, 할랄푸드 네팔음식점
점심세트 커리1, 국수(?)1개, 샐러드, 난, 밥 해서 32000
커리가 입맛에 매우 잘 맞음. 인테리어가 진짜 네팔에 있는 음식점이 온 느낌; 하지만 너무 늦게 나옴(거의 30분)
정접시🤍
맛있고 푸짐,,^^ 사실 다녀온 지 3년 정도 됐는데 갑자기 생각 나서 올림ㅋㅋㅋ 뽈레에 아직도 후기가 하나도 없다는 게 놀랍구먼 할말하않이었어서 계속 미루다가 이렇게 됐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