깩깩이씨
페스츄리 계열 빵이 유명한곳.
프레첼 앙버터도 맛있다.
석슐랭
현 뽈레. 안양시 Best 3 맛집이라기엔
큰 차별성은 못 느꼈던 빵집.
대체로 평이 좋아 보이던
크루아상, 크럼블(블루베리), 버터브레첼 포장.
크루아상은 조금 눅눅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고,
크럼블은 파사삭거리며 입안에 퍼지는
달달함은 좋았지만, 금세 물렸어요.
버터브레첼은 짠맛이 너무 강조되었고요.
전반적으로 괜찮은 빵집이지만,
기대하고 찾아서 방문했다보니
아쉬운 점 위주로 써보았네요.
동네빵집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 볼만하지만,
맛난 빵을 위해 굳이 찾아갈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최근 크리크것만 계속 먹다보니,
자연스레 비교가 되나봐요:)
가부기
이 동네에서 가장 괜찮은 빵집
김폴말
바질페스토, 햄, 치즈가 들어간 크로와상 샌드위치에 커피 그리고 쫀득한 레몬바
라데탕트의 샌드위치는 처음 먹어봤는데 빵은 말할 것 없고, 속 재료가 신선해요.
레몬을 통째로 때려 넣은 것 같은 상큼새콤한 레몬바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식감이 아니라서(치아에 달라 붙는 거 안 좋아함) 재빠르게 먹어치웠습니다. 뜨거운 커피나 홍차와 함께 먹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저는 얼죽아 🫠
꿀
늦게가면 매진되는 페스츄리 맛집. 주말3-4시 기준 블랑제리는 반절 쯤은 재고가 없었고, 파티셰리는 다 남아있음(과자류 몇몇 메뉴는 포장X 덮개X가림막O)
좋은 재료 쓰는 맛이 난다. 기본빵+베리에이션까지 메뉴라인업도 좋다. 접객도 상냥하다.
편한 의자 예쁜 인테리어에서 먹고 갈 수 있지만
좌석이 많지 않고, 음료 선택지도 좁기 때문에 테이크아웃 추천
쿠키와 브레첼도 충분히 맛있지만 페스츄리의 맛이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