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빌이
양양 시내에서 먹은 황태국밥집 감나무식당입니다. 제법 외진 곳에 있는데 점심에 가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세요. 황태국밥집에 사람이 이리 많을 일인가 했는데, 역시 이유가 있네요.
황태국밥이랑 황태해장국을 시켰는데 두 메뉴가 결이 아주 달라요. 국밥은 플레인한 맛에 밥이 녹진하게 미리 말아져있습니다. 진하게 나는 들기름? 참기름 맛이 너무 좋아요. 해장국은 시원칼칼하고 밥이 따로 나옵니다. 국밥 비해 훨씬 맑은 맛인데, 경우에 따라 심심한 맛으로도 느끼실 거 같아요. 개인적으론 국밥이 새롭고 맛있었습니다. 찬으로 나오는 가자미구이도 너무 크고 맛있었어요.
강챙이
계속 들어가는 맛 들기름인지 참기름인지 들어가 있어 다 먹고 나면 조금 느끼할 수 있다
모모누나
황태해장국이 이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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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나면 이만원 인정인곳이에요
송이황태해장국은 칼칼한 느낌의 공깃밥이 나오고
송이황태국은 밥이 말아져 나와서 죽같은 느낌입니다
해장국 << 국밥 밑반찬 정갈하고 가자미 구이가 기본적으로 나옵니다! 어르신들 좋아하실거 같고 맛있어요 ✨
지니
평일 오픈시간에 도착했지만 웨이팅
반찬을 주방으로 가서 달라고 해야지 주는곳
추운날 먹기 딱 좋았음
감호랑이
삼십분 정도 대기 후 입장
황태국밥과 송이황태국밥 주문. 둘의 가격차이는 7천원
반해 맛의 차이는 미비, 송이 몇개 포함 유무 정도.
가성이를 원하몀 황태국밥으로 가는것도 좋음
맛은 전반적으로 죽 같은 느낌.
국물이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