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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방에서 일식류로는 제일 깔끔한 일식집이 아닐까 함.
저녁에는 가격이 확 올라간다는데 와본적이 없어서;;;
한입요리, 장국
고노와다 사시미 몇점
초밥 2 pc
기름많은 생선류 사시미
회뜨고 남은 부위를 수육처럼 낸 참치수육
튀김+간장새우장
알탕 + 밥
깔끔하고 서비스도 좋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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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에서는 가장 깔끔한 곳.
일식도 아니고 한국식 횟집도 아니고 애매한 형태로 운영.
점심에는 오전택시(사장님 성함이 오전택;; 이라함 28,000)라는 코스와 그밖의 식사로 운영.
오늘의 오전택시 메뉴는
1. 양상추에 연어회+소스가 들어간 한입요리
2. 잘게 썰은 회에 곁들인 고노와다
3. 초밥 2피스
4. 모둠회(한 8점 정도로 기억)
5. 튀김(주로 새우, 오징어를 내주는데 오늘은 채소만 있었음)
6. 회치고 남은 부위를 수육처럼 내거나 튀겨서 내거나 그때그때 다름(오늘은 참치 수육이라며 가져다주심)
7. 탕과 식사
8. 후식 차(주로 레몬차, 매실차)
인근에서 점심용 일식(?)집으로는 제일 깔끔한 곳이 아닌가 싶다.
연와사비 안주는 것도 좋고 음식들이 깔끔해서 좋고.
조용히 식사하고 싶다면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음.
저녁에는 가격이 확 올라간다 함;;(가본 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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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탕(17,000).
가격이 좀 센데 양이 많다.
따로 밥을 안먹어도 될 정도로 양이 많음.
과천에서 그나마 깔끔한 곳에 속함
행복한 돼지
좋음과 추천 사이. 예약을 하면 룸을 잡아주시는데 룸마다 cctv가 있다. 공무원 뇌물 방지용(?) 으로 추정.
🍣 참치의 다양한 부위로 구성된 메뉴가 있고, 우리는 눈다랑어와 참다랑어 등등이 나오는 '버금'과 대구탕을 같이 시켰다. 생선 퀄은 물론 좋았고, 다른 집 초밥보다 달지 않고 간이 세지 않아 맛있게 먹었다.
굳이 따지자면 생대구탕을 더 추천한다. 국물이 칼칼하니 찐 한국적인 맛이고, 대구 뿐 아니라 다양한 생선 내장이 들어가있다.
가격은 사악하다. 버금 3만원에 대구탕 19000원. 그럼에도 재방문 의사 있는 편
#참치 #과천 #스시
키치죠지
창작 초밥집(?)인듯.
치라시스시를 시켰더니 싸먹게 나와서 당황.
근데 밥은 초밥은 초밥;;잘 지어진 쌀밥에 생선과 와사비 뺀 딱 그 초밥. 양이 적나?했지만 먹고나니 적당히 배부르고 만족감도 ㅋㅋㅋㅋ익숙하지 않은 먹는 법때문에 당황했지만요. 다만 된장국이 넘 매워요(제 입맛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