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버섯을 가득 우려낸 국물의 전골이 제법 맛있다
정갈한 반찬, 나물들도 훌륭
신도시에선 이정도만으로도
웨이팅있다
만듀만듀
평일 오픈시간 조금 지나서 갔었는데 몇자리 빼고는 전부 예약이 되어 있어서 좀만 늦었으면 웨이팅 할뻔 했다…!
곱창+떡 사리 추가해서 먹었는데 깔끔한 곱창 전골의 느낌이 나서 넘 맛있게 먹었다. 국물까지 싹싹 긁어먹음.
좀 아쉬웠덤 건 고기가 잘게 잘려져 있었는데 좀 질긴 느낌 이었다는 것? 그래도 엄마랑 같이 간건데 엄마가 맛있다고 좋아하셔서 만족스러웠다.
진‘s 미식회
국물맛은 굿! 애기 때문에 다대기 따로 시팀(메뉴에 있음)
전골 기본 메뉴에 한우 추가 했는데 먹는 내내 와닿지 않음
무슨 말이냐면 고기가 카레처럼 많이 잘라져서 나오는데
오래 끓여 먹어야 된다고 하셔서 푹 끓이니 고기가 질김
뭐랄까.. 고기집에서 된장밥 시키면 된장찌개에 짜투리 고기
넣어서 나오는데 그 고기의 질감과 같음
가성비라고 정의하기에는 조금 애매한게
딱 1인분 12,000원 퀄리티라 생각됨. 그래도 손님은 많았음
🐰🐧
1. 현지인 추천 찐맛집
2. 평일에는 직장인 폭발ㅋ이라 못먹는 집이라길래 주말에 다녀옴. 근데 주말에도 사람이 많다....! 세종에 있으면서 주말에 사람 많은집 여기밖에 못봄
3. 슴슴한 버섯전골이 메인메뉴고 코다리강정을 사이드로 시켰는데 원래 코다리강정 급식에 나올때부터 별로 선호하던 메뉴는 아니었지만? 여기껀 진짜진짜 맛있었다 안에 살이 퍼석하지 않고 바삭바삭.. 그리고 전골은 추운날 진짜 뜨끈하게 잘먹었다 솥밥이 좀 늦게 나오긴 했는데 그래도 국물 바닥까지 잘 긁어먹고 나옴... 굿굿
키득
아름동에 위치한 '당미소'
표고버섯한우전골과 영양솥밥을 주문했다.
전골이 끓을 때 생기는 거품을 걷어내면 안된다고 직원이 신신당부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더 깊은 맛을 기대하며 오래오래 끓여서 먹었다.
표고버섯과 감자, 파 등등의 야채들이 가득 들어 있었지만, 한우는 양이 소소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건강하고 든든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으므로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