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개고기
어디 교외에 있을 것 같은 널찍하고 비싼 카페. 로스팅도 직접 하고 빵도 구워서 음식이 나쁘진 않지만 가격이 그 이상으로 비싸다. 아무리 봐도 가격에 신경 쓰지 않는 중년들이 차 몰고 오는 카페. 근데 주차장이 아주 넓지는 않은.
하지만 자리 있는지 고민할 필요 없고 음식도 보장된 가게는 좋지. 서현역에서 크게 운영하는 카페를 가면 똑같이 비싼데 음식이 엉망이더라.
졸린당근
평소에 커피만 마시러 갔었는데 브런치가 커피 뺨 때리네요. 앞으로는 식사와 커피 한 곳에서 다 해결하러 갈 것 같습니다.
가시미로
가비양으로.
아메 주문.
여기는 1997년 오픈한 핸드드립 전문점.
원두 정기구독도 가능.
오륙십대로 꽉참.
nongdamgom
커피에 진심인 듯한 서현동 숨은 카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처럼 생긴 커피기계(?)가 있다
인테리어도 여기만의 느낌이 있고, 밖에는 닭과 고양이가 돌아다니던 자연친화적 카페,,
☕️ 가비양 마스터피스 (11,000)
카운터 직원분의 영업에 넘어간 친구의 커피
몇입 먹어봤는데 되게 특이했다. 술 같기도 하고?
원가 18,000인데 카톡 플러스친구 등록해야 11,000원이다 😅
🎃🧀🍰 단호박 바스크 치즈케이크 (9,000)
커피 전문점이지만 케이크도 상당했다.
많이 달지 않고 맛있는 치즈케이크
Chirillo
분당 서현동. 커피샵
분당에서 핸드드립 커피가 제일 좋은 곳. 핸드드립 커피는 Subscription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