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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테이블링 - 만나만두

만나만두

4.0/
3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1:0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387-2001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은평구 연서로 292
매장 Pick
  • 분식
  • 만두
  • 만두국
  • 비빔모밀
  • 혼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40%
  • 좋음
    60%
  • 보통
    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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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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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갈라파고스구분점
    리뷰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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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속 편한 얇은 피의 수제 만두와 시원한 냉모밀> 어린 시절, 여름마다 냉모밀에 만두를 즐겨먹었는데 요새는 주로 중식 만두를 먹거나 평양냉면에 사이드로 곁들여 먹는다. 개인적으로 최고로 치는 만두는 장충동 평양면옥의 만두다. 만두의 매력은 소 못지않게 피라고도 보기에 피가 너무 얇은 만두보단 적당히 잘 숙성된 도톰한 피를 더 선호한다. 그런데 이 만둣집의 경우 속 편한 얇은 피의 수제 만두를 내고 있다. 만두 마니아들 사이에선 나름 알려진 연신내 근처 작은 규모의 만둣집으로 포장 위주로 영업하며 멀리서도 손님들이 찾아온다 들었다. 메뉴는 간단하게 만두, 만둣국, 모밀밖에 없다. 만두는 1인분에 다섯 알이고 가격은 5천 원이다. 맛은 고기와 김치 두 가지가 있으며 냉모밀의 경우 계절메뉴라 여름에만 하는데 비빔모밀은 별다른 표시가 없어 사계절 하는듯하다.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각 1인분씩에 냉모밀을 주문했고 모밀을 시켜 그런지 반찬으로 단무지에다 열무김치까지 나왔다. 냉모밀은 판모밀 스타일이라 쯔유를 그릇에다 따로 내준다. 먼저 고기만두는 피가 어찌나 얇은지 조심히 들지 않는다면 소의 무게에 못 이겨 찢어질 것만 같았다. 얇지만 쫄깃함이 살아있는 피였고 소는 고기와 부추, 숙주로 가득 차서 담백했다. 이어서 김치만두는 물기를 쫙 빼낸 김치를 잘 씹히게끔 잘라 넣어 아삭한 식감이 선명히 느껴졌다. 담백한 건 마찬가지고 살짝 매콤한 맛이 더해져 고기만두와 다른 매력이 있었다. 냉모밀의 경우 멸치 육수 베이스 쯔유에 무, 와사비 등을 기호에 맞게 넣어주면 된다. 면을 담가 후루룩하니 특별하다기보단 시원한 맛으로 와사비는 역시 듬뿍 넣어줘야지 제맛이다. 총평하면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고 냉모밀과 함께 한다면 모자람 없는 만두다. 이북식 만두랑 비슷해 입에 잘 맞아 포장하러 종종 들를 거 같고 겨울엔 만둣국을 도전해 보고 싶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점심사냥꾼구분점
    리뷰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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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이미지 4
    슴슴한 맛이 매력적인 만두집 접근성은 좋지 않았다 고기, 김치 하나씩 포장해서 먹었는데 작은 가게에 포장 기다리는 동안 손님들이 하나둘씩 오시더라는 김치보단 고기만두가 더 맛있음 그리고 무엇보다 먹었을때 속이 편한 만두인듯 접근성만 좋았다면 진짜 자주 사다 먹었을것 같다 슴슴하니 떡볶이나 다른것과 곁들이기도 좋고 매장가서 냉모밀과 만두 먹으면 맛있을듯 시간내서 매장 방문을 해야할꺼 같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냠냠냠구분점
    리뷰 이미지
    만두 사진 없는데 올리지말까 하다가 유명한 곳인데 글이 하나도 없어서 영업시간 정보를 넣으려고 작성. 저녁 8시까지 매장에서 식사 가능 이후에는 만두 다 팔릴 때까지 포장만 가능. 그런데 8시 넘어서도 만두 계속 만들고 계셨음. 현재는 만두 5개에 5천원. 얇은피이고 김치만두가 더 맛있다. 간은 안 쎄지만 당면도 살짝 섞여서 평양만두랑은 조금 다른 스타일. 비빔모빌도 맛있음. 만둣국엔 김치, 고기 만두 3개씩 들었다. 사장님 엄청 친절하신데 첨에 막 반갑게 인사해주시는 편은 아니라 오해할 수 있음. 연신내 역에서는 꽤 걸어들어가야 하는게 단점. 주차장도 없는 것 같고. 너무 멀리서 찾아올 정도는 아니지만 재방문 의사는 매우 있음.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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